제1부의장 이병도·제2부의장 박정규 의원 추대임위원장 후보 6명 확정…7월 임시회서 최종 선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3대 전반기 의장 후보로 김희수 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은 22일 도의회 의원총회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의장 후보에는 결선투표 끝에 김희수 의원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협
2026년 입법평가 대상 조례 심의·의결중복·실효성 낮은 조례정비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올해 입법평가 대상 조례 20건을 선정했다.
전북도의회는 20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차 입법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입법평가 대상 조례 선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조례 입법평가는 조례가 입법 취지에 맞게 운영되는지, 상위법 개정 사
조생종·저장물량·수입산 겹쳐 도매가 급락농민 ㎏당 200원 받아도 소비자는 2000원 부담권요안 도의원 “공공비축수매 등 대책 필요”
전북지역 양파농가들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가격폭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차원의 실효성 있는 가격안정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권요안 전북도의원과 농민들은 정부의 안일한 대책을 규탄하며 공공비축수매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전북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더불어민주당)은 14일 "전북도가 일방적으로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반발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완주군 삼봉지구에서 주민 통행이 많은 출근시간대 1인 시위를 시작했다"며 "주민투표가 진행되는 시점까지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의원은 또 최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