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서촌 한옥마을에 거주 중인 A 씨는 쿵 하는 소리에 놀라 집 밖을 뛰쳐나왔다. 밖에는 굴삭기가 이웃 중인 한옥 3채를 부수고 있었다. A 씨는 “이전에 인부들이 와서 지붕 위 기와를 수거하길래 보통 한옥이 그렇듯 기와를 교체하는 줄 알았다”며 “철거 중인 한옥 중에는 100년도 더 된 것이 있어 마을주민 모두 망연자실했다”고 당시 상황을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 본사에 위치한 글로벌R&D센터에서 인근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임직원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주니어공학교실’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이 각자의 R&D(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과학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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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달 아프리카에 이어 아시아 딜러 미팅을 개최해 지역별 건설기계 영업력을 다져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아시아 지역 건설기계 딜러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3개국, 총 14개 딜러 관계자들과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아시아 딜러 미팅은
현대차증권은 25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1분기 순이익 부진이 아쉽다며 목표가를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 원으로 하향했다.
성정환 현대차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18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500억 원으로 4% 증가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말했다.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의 반복된 부진
에프앤리퍼블릭유통 브랜드 다각화를 통한 성장 기대제이준 성장세 회복 기대신규 브랜드 유통 활성화투자의견 : 없음 / 목표주가 없음한양증권 최서연
LG디스플레이POLED는 괜찮지 않았다예상했던 것보다 적자폭 확대당초 예상과 달리 2분기에 적자폭은 더욱 확대될 듯투자의견 : 유지 / 목표주가 2만2500원유진투자증권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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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은 이달 8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 2019’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3년마다 열리는 바우마는 굴삭기와 크레인, 도로 장비, 광산 기계 등 제품의 최신 모델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규모 건설기계 전시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LG유플러스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재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 고성군·속초시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지원과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과 구호키트 등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과 의료진을 파견하기로 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은 총 20억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
현대중공업그룹은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하고, 구호물자 및 인력 지원을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으며 현대중공업,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 등 계열사는 굴삭기, 휠로더 등 복구장비와 구급약품, 생필품을 준비하고 의료진 및 구호 인력도 긴급 구성해 피
두산인프라코어는 미국 북서부 시애틀 지역에 부품 공급센터(PDC)를 신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PDC는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부품을 적기에 확보해 신속히 공급하는 거점으로, 고객의 장비가동률 및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애틀란타, 마이애미에 이어 미국 내 세 번째로 세워진 시애틀 PDC는 약 5300㎡ 규모로,
두산은 독일 ‘2019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두산 지게차 GC25S-9, BR18S-9 2개 모델과 두산밥캣 미니굴삭기 E85다. 디자인은 모두 두산인프라코어가 맡았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레드닷(Reddot), 미
사상 유례없는 미세먼지가 몰려오면서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5일 연속 내려졌다. 하지만 향후 이같은 현상이 계속 될 것이란 예보가 나오며 건설업계도 비상이 걸렸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일 지속되고 있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당장 공사기간 연장이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달부터 시작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
두산인프라코어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굴삭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47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광산 및 인프라 건설용과 석유가스관 공사용으로 굴삭기와 휠로더 46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고객사는 장비 임대 업체와 대기업 두 곳으로, 이전부터 두산인프라코어 장비들을 구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미국 인디애나주 커민스 본사에서 엔진 원격 고장진단서비스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엔진 원격 고장진단서비스는 현대건설기계의 원격관리시스템(Hi-MATE)과 커민스의 엔진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굴삭기 엔진의 부품이상 여부와 문제해결 방안이 담긴 진단리포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양사는 20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현지시각)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 참가해 5G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등 5G를 기반으로한 전략 B2B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MWC는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을 주제로 5G 통신기술과 IoT, AI 등 새로운 기술을 통해 이뤄지는 초연결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의 건설장비 3종이 북미 건설기계 전문 정보 기업 ‘이큅먼트워치’가 주관하는 ‘2019Lowest Cost of Ownership(LCO) 어워즈’에서 유지관리 비용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LCO 어워즈는 굴삭기와 로더, 백호 등 총 15개 건설기계 제품군별로 전년도 판매량이 가장 많은 제품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미세먼지 배출을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했다.
환경부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형 건설사 11곳과 고농도 미세먼지 자발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SK건설, GS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국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간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8일 "올해 중국 건설기계 시장 규모는 지난 해와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년 대비 5% 대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특히 수익성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2~3년간 중국시장에서
두산밥캣이 인도에서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렸다.
두산밥캣은 23일부터 25일까지 인도 첸나이에서 주요 경영진과 인도시장 딜러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산밥캣이 인도에서 콤팩트(Compact∙소형) 장비 딜러를 대상으로 연 첫 콘퍼런스로, 지난해 사업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동남아 등 신흥시장 곳곳에서 대규모 건설기계장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칠레 베살코(Besalco)와 굴삭기를 개조한 산림용 특수 장비 21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베살코는 광산, 산림, 건설 분야의 대기업으로 칠레, 페루 등에서 300여 대의 건설기계를 운용 중이다. 베살코의 두산인프라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