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훈련기가 논바닥에 불시착하는 일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8일 오전 9시 26분께 공군사관학교 55전대 소속 훈련기 ‘KT-100’이 훈련 중 청주시 남일면 부대 활주로 인근 논바닥에 불시착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훈련기에 타고 있던 교관과 학생조종사는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기가 불시착한 충격으로
고용노동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올해 3~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을 열어 정정환 한국브로치 대표 등 4명에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중(코로나19) 여파로 3~6월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을 통합해 진행됐다.
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정정환 한국브로치 대표가 선정됐다. 정 대표는 엔진, 브레이크, 핸들 등
수소차의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제외되며 초소형전기차는 5㎞ 미만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허용이 검토된다.
정부는 23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친환경차(수소·전기차) 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논의·확정했다.
산업부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25개 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회의, 공청회 등을 통해 수소차 24개, 전기차
고용노동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달 5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25일로 예정된 기사·산업기사·서비스 등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을 6월로 연기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기사자격 필기시험은 6월 6~7일에, 산업기사·서비스 자격 필기시험은 6월 13~14일에 치러진다.
고용부 관계
앞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초기 품귀 현상을 빚었던 보건용·의료용 마스크가 정부에서 지정하는 '재난관리자원'에 포함된다.
이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대응기관 차원에서 미리 체계적으로 비축하고 관리해 감염병 재난 시 의료진 등 핵심 대응 인력들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NH투자증권은 8일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인도 공장 폐쇄 등 코로나19의 직접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목표가를 3만3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홀드’를 유지했다.
최진명 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사실상 올해 매출목표인 3조 원 달성 가능성은 희박해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1분기엔 중국 생산설비 운영이 사실상 중단됐고 최근엔
현대건설기계가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에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건설기계는 10~1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건설장비 전시회인 ‘콘엑스포(Conexpo 2020)’에 참가한다.
3년마다 개최되는 콘엑스포는 독일 바우마, 프랑스 인터마트와 함께 세계 3대 건설장비 전시회로 꼽힌다.
전시회에서 현대건설기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굴삭기 시장에 진출한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마저 난관에 부딪혔다.
한 때 잘나갔던 중국 시장이 고꾸라지면서 양사는 보다 수요가 높은 개발도상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25일 업계 및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굴삭기 내수판매량은 7749대로, 전년(1만134대) 동
현대건설기계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수소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중대형 건설기계 개발에 나섰다.
현대건설기계는 18일 경기도 용인시 마북연구동에서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건설기계 공동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설계와 제작을 진행하고, 현대건설기계는 이를
대림산업은 최근 머신 컨트롤(Machine Control) 기술을 공사 현장에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머신 컨트롤 기술은 굴삭기와 불도저와 같은 건설장비에 각종 센서와 디지털 제어기기 등을 탑재해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처럼 진행 중인 작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장비 기사는 운전석에서 작업 범위와 작업 진행 현황,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현대건설기계는 유럽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형 휠로더가 이탈리아 '사모테르 기술 혁신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이탈리아 사모테르 전시회가 매회 행사를 앞두고 출품 장비를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현대건설기계 신형 휠로더는 중형 휠로더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모테르 전시회는 1964년부터 시작된 국
LG유플러스가 두산그룹, 두산인프라코어와 '5G 모빌리티'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가해 두산 문홍성 사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 부회장과 문 사장은 5G와 모빌리티 분야에서 양사 시너지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하 부회장은 ‘C
두산그룹이 설립 이래 최초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2020'에 참가해 첫 막을 올렸다. CES가 1967년 뉴욕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53년 만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셈이다.
두산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2020에서 비즈니스가 지향하는 새로운 미래상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
오랜 기간 수많은 국
2020년 반도체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증시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일 증시 전문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증시 상승세가 다시 이어질 것을 예측하는 모습이다. 아울러 CES 2020,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 1월 예정된 글로벌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도 증시 오름세를 지지할 것이란 분석이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전일 한국
경제에 여명이 밝아올 조짐이다. 기업 실적심리는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향후 전망심리도 동반 상승했다. 특히 수출기업 전망은 반도체 호조 등 기대감에 힘입어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경제심리도 두 달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경제심리에서 계절 및 불규칙 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치도 넉 달 연속 반등세를 지속했다.
31일 한국은행에 따
굴삭기·보일러 등 일반기계 수출액이 2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 달성에 성공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16일 관세청 통관자료를 토대로 일반기계 품목의 연간 수출액을 이같이 잠정집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계 산업은 지난해 사상 최초로 수출 50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2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하나금융투자는 20일 새해 주시해야 할 3가지 국내 증시 트렌드로 반도체 업종의 따라잡기(캐치업) 랠리, 중동ㆍ미국발 설계조달시공(EPC), 중국 소비재 부활 등을 꼽았다.
김용구 연구원은 “내년 글로벌 수요 및 교역 환경의 순환적 회복, 설비투자와 인프라 확충 투자를 겨냥한 주요국 재정 부양, 미중 통상마찰 리스크 해방 전환 등은 글로벌 반도체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일까지 외국인이 21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나서는 등 '셀 코리아' 행렬이 이어졌다.
그러나 6일 증시 전문가들은 이같은 매도세가 과도하다고 지적하며 조만간 잦아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간 협상이 진전되는데다 미국 내 고용지표도 다소 개선되며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상황이다.
또 다음주 증시 전략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업 투자 유치는 물론 국책연구원이 보유한 유망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이뤄졌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모두 1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1일 밝혔다.
나주 폐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이틀째 진화 중이다.
30일 전남 나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6분쯤 나주시 노안면 폐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이틀째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나 대피는 없었지만 현장에 폐목재 2600t이 쌓여 있어, 이중 1000여 t이 불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00여 명의 인력과 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