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재가치·재무건선성 개선 … 실적 지속 증가전망]
[종목돋보기] 한라가 기업 내재가치와 재무건전성을 개선시키며 경영정상화에 한 발 다가서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 한라건설(現 한라)은 수주잔고가 3조원을 넘는 등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2008년 만도를 재인수하자 성장 기대감에 2월 주가가 3만5500원까지 뛰었다.
하지만 글
한라(옛 한라건설)는 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태국의 바이오매스사업 전문투자회사인 PPC와 합작투자를 통한 우드칩 공장인수 및 우드펠릿 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한라와 PPC가 공동으로 태국 우드칩 제조사(와라왓 툰냐폴)을 인수, 연간 10만 톤 규모의 우드펠릿을 제조·유통하는 합작투자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
㈜한라가 경기도 시흥시와 '시흥 군자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지역특성화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라는 시흥시와 '시흥 군자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지역특성화 사업'에 대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자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내에 순차적으로 6700여 가구의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이 들어서고, 2018년 3월에는 서울
“낙동강이 조망되는 곳과 산이 보이는 곳의 가격 차가 1000만원 정도는 나죠.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조망권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계자)
부산시 북구 ‘화명 롯데캐슬’은 조망권에 따라 같은 단지 내에서도 매매 시세가 1000만~2000만원씩 차이가 날 만큼 조망권이 있는 곳의 인기가 높다. 특히 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대로
사생활 침해와 답답했던 조망 등으로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아파트 1층이 최근 분양가 할인과 특화 설계 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동안 아파트 저층은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프라이버시나 보안상의 문제, 채광상의 문제 등으로 당첨 이후에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아 미분양으로 남곤 했다.
하지만 건설사들이 최근 아파트 1층에 필로티, 복층,
서울 노원, 성남 분당 등 오래된 구도심이나 신도시의 인기가 시들해지는 반면 별내신도시, 판교신도시 등 인근지역 젊은 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형 선호현상, 광역교통망의 발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쾌적한 환경 등으로 신도시로 둥지를 옮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 데다 최근 4.1 부동산 대책 발표로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