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인구감소지역협의회 부회장 취임… “지방소멸 위기 공동 대응”청년 유출·정주 여건 악화 등 현안 해결 및 정부 정책 반영 가교 역할 주력
조주홍 영덕군수가 날로 심화하고 있는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적 연대 조직의 핵심 지도부로 합류했다.
영덕군은 조주홍 군수가 지난 21일 열린 민선 9기 제2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
경기도의 지방채 이자 부담이 내년 하루 4억8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하루 3억9000만 원에서 9000만 원 늘어난 수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국정감사에서 직접 제시했다. 추 지사는 21일 시장·군수 대표들을 만나 "지방채를 한도까지 다 발행한다고 가정하더라도 1조원 넘게 재정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빌릴 수 있는 만큼 빌려도 메
문화유산 보상 절차 개선·청소년수련관 수탁기관 범위 확대 논의 22개 시·군 협력 강화 및 상생발전 방안 모색
경북도 시장·군수들이 영주에 모여 지역 공동현안 해결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주시는 21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민선 9기 제2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내
“이번 기회에 경기도를 없애는 건 어떨까요?”
신상진 성남시장이 경기도의 2027년 시·군 보조사업 재정분담 조정 방침을 겨냥해 광역자치단체인 ‘도(道)’의 존립 문제까지 꺼내들었다. 성남에서는 도비 차등보조율 10%가 적용될 경우 복지분야 재원에 최대 339억원 규모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시의회 분석도 나왔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 시
경기도의 재정 긴축이 시·군 보조사업 조정을 넘어 산하 공공기관의 인건비와 출연금으로 번지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와 경기도의료원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요구한 인건비가 반영되지 않았다. 경기도는 기관별 출연금 내 세출예산을 조정해 인건비를 우선 편성하도록 조치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같은 날 경기도시장군수협의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보낸 2027년 본예산 협조요청에는 '상한'이라는 단어가 없다. 공식 문구는 '30% 초과 시·군 보조사업에 기준보조율 30% 적용'이다.
시·군이 받아든 계산서는 다르게 읽혔다. 40~50%를 받던 사업이 30%로 내려오면 나머지 70%를 누가 메우느냐는 것이다. 올해 시·군 보조사업 961개 가운데 421개, 43.8%가 이
조용호 오산시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31개 시·군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인 첫 간담회에서 오산의 미래 청사진을 꺼내 들었다.
특히 세교3지구를 AI·반도체 K-벨트와 연결해 오산을 글로벌 AI 허브로 키우겠다는 구상으로, 도와 이웃 도시를 향한 협력 요청까지 함께 던졌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축구장이 철도 민심의 광장이 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만521명의 시민이 몰린 용인FC K리그2 홈 개막전 현장을 JTX 조기착공 촉구 서명운동의 첫 무대로 낙점했다.
오랜 기간 철도 소외지역으로 남아있던 처인구 시민들의 염원을 한자리에 결집한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용인반도체 국가산단의 성패를 가를 기반 인프라 확보 전쟁의 신호
서울광장서 ‘지역상생직판행사’ 개막…37개 군·농협 참여해 220개 농산물 최대 50% 할인“농업인 소득과 소비 확대 위해 정부도 다각적 지원 방안 강구”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도농 상생의 장’이 서울 한복판에서 열렸다. 전국 군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도시민과의 연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정부도 지역경제 회복과 농
◇기획재정부
20일(월)
△경제부총리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08:20 부총리 간 간담회(비공개), 12:05 부총리-경제분야 경인사연 기관장 워크숍(세종 국책연구단지)
△기재부 1차관 10:30 제8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초혁신경제 기후․에너지․미래 대응 및 K-붐업 분야 5대 프로젝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을 규탄하는 정치권의 항소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노동조합은 22일 성명서를 통해 "시민을 찬반으로 분열시키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노동조합은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지역마다 중복된 사업과 투자로 몸살을 앓고 있고 국가경제는 적자투성이 국책사업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군수협의회 총회서 새정부 농촌 비전 공유기본소득·햇빛소득·AI 교통·K-미식벨트까지 종합 전략 제시
농촌이 더 이상 ‘농업만의 공간’에 머물지 않고, 일터·삶터·쉼터로 거듭나는 대전환 청사진이 제시됐다. 새정부 국정과제의 핵심인 균형성장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종합 프로젝트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충북
전북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서울행정법원의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판결과 관련해 사업의 정상 추진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18일 채택한 성명서에서 "지난 11일 판결은 전북도민이 오랜 세월 품어온 숙원과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염원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새만금 국제공항 건립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서 전북을 동북아 경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12일 현행 공직선거법이 시장·군수 등 자치단체장 활동에 대한 홍보를 크게 제약하고 있다며 시민·군민이 시장·군수의 활동을 보다 정확하고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선거법 개정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국회 등에 건의하자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남양주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7차 회의에서는 용인특례시가 제안한 이같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7일 "농업·농촌이 국민 모두에게 열린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세대·공간 3대 농정 방향 대전환을 토대로 적극적·공세적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전남 함평군에서 정부와 군수협의회 간 농업·농촌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제14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총회에서 이같이
◇기획재정부
24일(월)
△경제부총리 09:30 공급망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1차관 14:30 소상공인 민생현장방문(비공개)
△한국범죄분류 일반분류 제정
△다양한 경제교육 콘텐츠를 한곳에! 디지털 경제교육 플랫폼 「경제배움e+」 개통
△김병환 1차관,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민생현장 애로 및 최근 경영여건 등 의견 청취(제목 미정)
25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신상진 회장(성남시장)을 단장으로 한 시찰단이 혁신적 도시재창조 정책 해외 선진도시 성공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9~12일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를 방문한다.
7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찰단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이민근 안산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이권재 오산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백영헌 포천시장,
"국토교통부의 국가철도망 계획 조기 수립 결정을 환영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국토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조기에 수립하려고 하는 것을 강력히 지지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2022년 7월 1일 취임 후 10일 만에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24개 사업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분류됐는데 이 가운데
전남도 평생교육진흥원이 19일 개원식을 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생 100세’시대 맞춤형 평생학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남도와 도교육청, 전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협약을 하고 지역의 평생교육 진흥과 기반 구축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남 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과 일자리 연계, 생애 전환 직업교육 등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