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5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공군본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안)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군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소음 측정 용역사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실시한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안)와 군소음 관련 법령 개정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경기 성남시는 성남군용비행장 소음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인 성남 수정구 시흥동·사송동·신촌동·오야동·심곡동 일대 일부 지역에서 작년 1월 1일~12월 31일 기간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성남시는 또 지난 2020년 11
김진표 국회의장은 29일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Korea Aerospace Industries)를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 차원의 법·제도 정비 및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김 의장은 “KAI는 1999년 설립 이래 ‘한국 최초’의 역사를 써 왔다”며 “KAI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에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사회복무요원의 민원인 개인정보 취급이 원칙적으로 금지됐다. 또 이달 30일부터 양심적 병역 거부자의 대체복무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29일 기획재정부는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부처별 제도와 법규 사항 등을 정리한 '2020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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