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와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호텔 패키지가 나왔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2019 평창 효석문화제' 기간에 맞춰 만개한 메밀꽃과 전나무 숲 속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프렌치 가든 글램핑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프렌치 가든 글램핑 패키지는 △수페리어 또는 켄싱턴 또는 포인포 키즈 룸 1박 △레스토랑
가을이 깊어갈수록 향기가 더욱 짙어지는 꽃이 있다. 가을철을 대표하는 꽃인 국화이다. 요사이 전국적으로 국화 전시회가 한창 열리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꽃 중에서 유독 국화는 우리들에게 친숙한 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생산과 소비가 많은 꽃이다. 장례식에 사용하는 흰색의 조화에서부터 울긋불긋 다양한 화색을 자랑하는 절화 및 분화용 국화에 이르기까지 종류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여의도 중소기업회관과 상암동 중소기업 DMC센터에서 국화전시회와 정오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여의도 정오음악회는 3회(13, 15, 17일)로 나눠 진행되며 가수 홍대광, 박재정, 박보람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상암동 정오음악회는 2회(14, 16일)로 진행되며 클라리넷 연주자 최재희 양과 오르가니스트 김
현대중공업은 5월초까지 현대예술관과 한마음회관, 회사 내 곰솔동산 등 3곳에서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동구 일원에서 대규모로 열리는 이번 봄꽃 전시회는 봄의 화사함을 전하는 금잔화, 팬지, 튤립 등 14종 4만여 본의 꽃과 향긋한 꽃내음을 전하는 10여종의 허브가 형형색색 다양한 형태로 꽃동산을 꾸미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이 지나면 10월도 끝난다. 10월의 상징적인 이미지 때문일까. 이제 진짜 겨울이 찾아올 것만 같다. 그리고 더 추워지기 전에 주말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시니어들도 많을 터. 그런 시니어들을 위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준비했다. 여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며 힐링할 수 있는 전시회 세 곳을 추천해 본다.
월출산 국화전시회
국화꽃이 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