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2020년까지 드론의 8대 산업 상용화를 목표로 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드론 상용화가 추진될 8대 산업은 △물품수송 △산림보호 △해안감시 △국토조사 △시설물안전진단 △통신망활용 △촬영·레저 △농업지원 등이다.
국토부는 로드맵을 통해 시범사업 본격 추진, 운영제도 발전, 안전문화 정착과 저변 확대, 기술개발과 인프라구
국토교통부는‘무인비행장치(드론) 활용 신산업 분야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참여자 선정을 위한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지역 4곳과 대표사업자 15개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국토부가 올 초 수립한 ‘무인비행장치 안전증진 및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구호·수송·시설물관리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드론 활용가능성을 점검하고 적정 안전
[종목 돋보기] 팅크웨어의 100% 자회사 엠아이웍스가 국내 첫 드론(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이번 시범 사업 참여가 결정되면 드론 시장 선점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전망이다.
14일 엠아이웍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무인비행장치(드론) 활용 신산업분야의 안전성검증 시범사업’에 참
[종목돋보기] 제이씨현시스템과 퍼스텍의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드론(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업체 선정에 참여한다.
제이씨현시스템 관계자는 5일 “이번 시범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라며 “지난 9월 (드론 시범사업) 설명회 때 참석해 미리 참여와 관련해 제출을 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올 연말 드론 시범사업을 벌일 업
국토교통부는 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국내 최초의 드론 시범사업을 추진할 업체와 지자체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시범사업은 △물품수송 △산림보호 및 재해감시 △시설물안전진단 △국토조사 및 순찰 △해안 및 접경지역 관리 △통신망 활용 무인기 제어 △레저·스포츠·광고 등 7개 부문뿐만 아니라 드론을 이용한 어떤 형태의 사업도 가능하다.
이번
영문판 전자지도를 해외로 공급할 수 있게 돼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 지도가 보다 정확해진다. 독도, 동해 등 지명표기도 보다 효과적으로 전세계에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전자지도를 국외로 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한 관련법령 개정이 지난18일 완료됨에 따라 영문판 전자지도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외국업체의 지속적인 반출요구와
LX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장에 최창학(54)씨를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공간정보 분야의 선도적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연구원 개원 이후 최초로 외부 전문가를 수장으로 영입했다”고 말했다.
최 신임 원장은 대구광역시 정보화담당관을 비롯,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전자국장, (재)한국문화정보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정보화 전략분
1960년부터 48년간의 411개 국토지표가 시계열 DB로 구축된다.
22일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의 변화상을 나타내는 '국가하천연장비율' 등 각종 국토지표를 1960년대부터 축적한 시계열데이터와 더불어 시ㆍ군ㆍ구 단위까지 세분화된 데이터를 DB화해 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 포함되는 국토지표는 국가하천연
◆기획재정부
-유관기관 정보공유 확대 및 공동검사 개선방안 마련
-제2차 국가브랜드위원회 보고대회 개최
◆국토해양부
-2008년 국토조사 및 DB구축사업 완료
-4대강 외 국가하천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2009 디지털 국토엑스포 행사 참여하세요
-장관 국가브랜드위원회(중앙박물관)
-제1차관 강원도 녹색도시 시범사업 체결식(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