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3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수생물학회(ASH) 국제 심포지움’에서 이산화염소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 수생물학회(AS)는 2009년 창립돼 담수와 해양 생태계의 탐구, 보전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목적으로 일본, 러시아, 중국, 호주 등 21개국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동성제약
인공지능(AI) 뷰티·헬스케어 기업 룰루랩은 다음 달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CES에서 룰루랩은 ‘프리미엄 루미니SDK’를 필두로 루미니 키오스크(Kiosk), 스마트미러 등 다양한 AI 피부분석 솔루션을 전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 솔루션
국내 최대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싱가포르로 진출한다.
365mc는 17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의료 한류 글로벌 전략 국제 심포지움을 열고 글로벌 진출 선포와 함께 해외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글로벌 비만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365mc는 싱가포르 제일의 메디컬 브랜드인 JYSK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합작 법인 ㈜365m글로벌·싱가포르를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17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 워커홀에서 ‘365mc 글로벌 진출 선포식 기념 의료 한류 글로벌 전략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365mc의 글로벌 진출 선포를 기념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그동안 해외 진출을 위해 다져온 365mc의 사업 성과와 국제 무대에서 활약중인 글로벌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국 임금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나라 임금체계가 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와 임금체계 개편 국제심포지엄’이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29일 열렸다.
미국, 독일, 일본 각 발제자들은 임금체계의 특징과 함께 최근의 변화 추세에 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2016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을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바이오의약품 분야 세계 석학 및 규제당국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다.
올해는 해외 바이오의약품 규제 전문가 50여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아시아 지역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대책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동아시아 지역 구제역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시아 지역 구제역 국제 심포지움은 2011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돌아가면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키로 해 올해 우리나라 주관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5개국(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소화기센터는 오는 17일~18일 이틀간 판교에 위치한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과 대강당에서 ‘2015 CHA 소화기 국제 심포지움 및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첫째 날인 17일에는 '소화기 질환의 최신지견 및 치료’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이 열린다. 국내외 연자들을 초청해 △소화기 질환의 최신 연구 동향 △특별강연(최신 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국제결핵연구소와 함께 9일 오전 9시 연세대학교 상남경영관에서 '잠복결핵감염관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전문가는 물론 미국에서 성공적인 결핵퇴치 정책을 수행한 잠복결핵감염 전문가 로버트 홀스버그 박사와 뉴욕시 보건전문가 제이 바마 박사가 참여한다.
홀스버그 박사는 미국 보스턴대학교 감염병 역학
성신여대는 융합디자인 석사과정의 김미현, 정주연, 박인혜, 박찬주 학생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4’에서 은상(학생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적 권위의 디자인공모전으로 독일의 iF, 레드닷(Red
서울대는 에너지자원공학과 이정인 명예교수가 국제암반공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Rock Mechanics, ISRM)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월 25일 폴란드 브로츠와프(Wroclaw)에서 개최된 2013 ISRM 국제심포지움에서 이 교수의 취임수여식이 진행됐다.
ISRM은 세계 50개국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같이 신종 감염병 불안이 계속해서 커지는 가운데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종 감염병 위협에 대해 논의한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충북 오송에서 “신종 감염병 위협에 대응하는 전향적 접근”라는 주제로 하는 제3회 ‘오송 감염병 국제 심포지엄(OSID)’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우리나라 보호대상해양생물인 점박이물범 개체수 감소를 막고자 정부가 최대 서식지인 백령도 해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점박이물범을 보호하고자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주변해역을 올해 안에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해수부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는 16일 오후 3시 옹진군 백령면 사무소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2일 오후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새마을금고의 세계화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행사는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이 사회를 맡아 ‘새마을금고의 세계화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콘라드 하게도른 독일 베를린 흄볼트대 교수가
천문우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겸 약학대학장이 지난 6월 열린 아시아의약화학연맹(AFMC) 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4년부터 2년간이다.
천문우 약학대학장은 그동안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의약화학연맹은 미국화학회, 유럽의약화학연맹(EFMC)과 함께 세계 의약화학 분야 과학자의 모임이며 격년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명찬)은 오는 26일 충북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에서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이하 중앙은행) 개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체자원은 생명과학 및 보건의료 연구에 필수 기초재료로 활용되는 인체 유래 혈액혈청, 뇨, 조직 및 DNA 등을 말한다.
인체자원은행은 인체자원을 수집·보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