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손잡고 가나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현지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내연기관차 중심의 교육과정을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미래차 분야로 확대한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리노가 네팔 대홍수 참사에 1억원을 기부했다.
30일 리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리노가 지난 28일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 및 생계유지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알렸다.
뒤늦게 이 사실이 알려지자 리노는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삼성서울병원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팬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나눴다.
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스리랑카 남중부 산간지역인 바둘라(Badulla)에서 제25차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병원 의료진 및 직원 가족, 성균관대 의과대학 학생 등 총 52명이 함께 참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스리랑카 보건국, 바둘라 주정부도 힘을 보탰다. 성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Two IFC ‘The Forum at IFC’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꿈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딜로이트의 회계, 세무, 컨설팅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최근 규모 7.5의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베네수엘라에 긴급 의약품 지원에 나선다.
그린닥터스재단은 4일 "현지 공항과 물류시설이 파괴돼 직접 지원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세계보건기구(WHO)와 범미보건기구(PAHO), 콩고민주공화국의 비정부기구(NGO)인 AIPVDI-RDC를 연계한 국제 구호망을 통해
기아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그린라이트 프로젝트'가 알바니아와 짐바브웨에서 자립 기반을 구축하며 결실을 맺었다.
기아는 최근 알바니아에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 운영권 이양식을 열고 현지 지역사회에 사업 운영 권한을 공식 이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짐바브웨에서도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운영권 이양을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대회 참가비 전액은 취약계층의 고효율 가전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 사업에 투입된다.
지역난방공사는 올해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개최한다
고객·패밀리·본사 매칭펀드로 조성…학교·식수시설 지원탄자니아·케냐서 교육·자립 사업 지속…"지역사회와 상생"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제구호개발 NGO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담은 영상 '아프지 마라! 비비큐 아빠가'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BBQ는 2018년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탄자니아와 케냐를 중심
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진행한 환경 캠페인을 통해 실제 갯벌 매입과 장기 보전 성과를 거뒀다.
현대백화점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과 함께 전북 부안 지역 내 5000㎡(약 1500평·5000만원 상당) 규모의 갯벌을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연환경국민신탁은 환경부 산하 특수법인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자연환경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해피무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미래세대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피무브는 해외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통해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이다. 200
잠실 아파트 이어 역삼 오피스텔·양평 전원주택도 매각잠실 매매차익 일부는 국제구호개발단체에 기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다주택을 모두 처분하고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23일 한 후보자가 지난달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까지 추가 처분해 최종적으로 삼청동 주택 1채만 보유하게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DRC)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확진자가 9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245명에 달하는 등 여전히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사무엘 로저 캄바 물람바(Samuel Roger Kamba)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에볼라 확진 사례가 933건으로 집계됐으
각종 규제로 시장 진입 사실상 차단투자한도 등 제도적 준비 아직 미흡행정지도 따른 재산권 제한 우려 커
2017 년 하반기에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히 과열되는 양상을 보였다. 정부는 그해 12월 13일 ‘가상통화 관련 긴급대책’, 12월 28일 ‘가상자산 투기 근절 특별대책’을 거쳐 2018년 1월 30일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을 통
‘다독임’ 통해 오디오북 제작·전달‘무지개상자’ 등 아동 문화·정서 지원 활동도 지속
GS리테일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문화·정서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아동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희귀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 ‘샤인런(Shine Run) 마라톤’에 후원사로 참여해 환자 및 시민, 임직원과 함께 517km 완주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주최하고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후원한 이번 샤인런 마라톤은 5월 세계 신경섬유종증(Neurofibromatos
GS리테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을 지향하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하고 있는 사내 봉사단 'GS나누미'가 있다. 2006년 출범한 GS나누미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8일 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 일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하동군산림조합 등과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와 굿피플은 총 2200만 원의 사업비를 공동으로 마련해 숲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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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공짜폰·최저가 피해 신고 급증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단말기 유통법 폐지 이후 경쟁이 심화되며, 65세 이상 고령층 이동전화 계약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계약 내용과 실제 청구 금
국제구호 NGO 글로벌쉐어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에게 대규모 생필품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이더블유컴퍼니·쓰리에프씨와의 협업으로 이뤄졌으며, 총 1억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헸다.
글로벌쉐어는 생활용품 브랜드 ㈜아이더블유컴퍼니와 저소득 상이군경 가정에 세탁세제와 위생용품 등 생필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산불 피해가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성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며 피해 수습·복구·지원에 성금이 쓰여지기를 바랐다.
배우 김희선과 가수 영탁은 적십자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김희선은 적십자사를 통해 “예기치 못한
하반기부터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의 부분적 승인 이후 일부 법인의 현금화 사례가 나오면서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기관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을 앞두고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사업자들은 하반기로 예정된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본격 참여를 앞두고 대비 태세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보유한 0.55이더리움(ETH)의 매도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원화 환산 시 약 198만 원 규모다.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국내 비영리법인과 가상자산 거래소는 이날부터 현금화 목적의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해졌다. 2월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