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패밀리·본사 매칭펀드로 조성…학교·식수시설 지원탄자니아·케냐서 교육·자립 사업 지속…"지역사회와 상생"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제구호개발 NGO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담은 영상 '아프지 마라! 비비큐 아빠가'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BBQ는 2018년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탄자니아와 케냐를 중심
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진행한 환경 캠페인을 통해 실제 갯벌 매입과 장기 보전 성과를 거뒀다.
현대백화점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과 함께 전북 부안 지역 내 5000㎡(약 1500평·5000만원 상당) 규모의 갯벌을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연환경국민신탁은 환경부 산하 특수법인으로, 보전 가치가 높은 자연환경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해피무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미래세대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피무브는 해외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통해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이다. 200
잠실 아파트 이어 역삼 오피스텔·양평 전원주택도 매각잠실 매매차익 일부는 국제구호개발단체에 기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다주택을 모두 처분하고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23일 한 후보자가 지난달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까지 추가 처분해 최종적으로 삼청동 주택 1채만 보유하게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DRC)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확진자가 9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245명에 달하는 등 여전히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사무엘 로저 캄바 물람바(Samuel Roger Kamba)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에볼라 확진 사례가 933건으로 집계됐으
각종 규제로 시장 진입 사실상 차단투자한도 등 제도적 준비 아직 미흡행정지도 따른 재산권 제한 우려 커
2017 년 하반기에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히 과열되는 양상을 보였다. 정부는 그해 12월 13일 ‘가상통화 관련 긴급대책’, 12월 28일 ‘가상자산 투기 근절 특별대책’을 거쳐 2018년 1월 30일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을 통
‘다독임’ 통해 오디오북 제작·전달‘무지개상자’ 등 아동 문화·정서 지원 활동도 지속
GS리테일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문화·정서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목소리 기부’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아동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희귀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 ‘샤인런(Shine Run) 마라톤’에 후원사로 참여해 환자 및 시민, 임직원과 함께 517km 완주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주최하고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후원한 이번 샤인런 마라톤은 5월 세계 신경섬유종증(Neurofibromatos
GS리테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을 지향하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하고 있는 사내 봉사단 'GS나누미'가 있다. 2006년 출범한 GS나누미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8일 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 일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하동군산림조합 등과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와 굿피플은 총 2200만 원의 사업비를 공동으로 마련해 숲 조성을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트볼 8000봉 지원
롯데 GRS가 상생 행보를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롯데GRS는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으로 5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
음악 통해 세계시민 가치 키웠지만차별·혐오 시선 극복과제로 떠올라문화자문 상설화 등 제작 고도화를
첫 번째 장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K팝 밴드 ‘데이식스’ 콘서트. 보안요원이 망원카메라를 든 한국 관객을 제지한다. 이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엑스’에 올라온다. 현지 팬들은 ‘무례한 관객’을 비판하는 글과 사진을 잇달아 올린다. 이에 질세라 한국 네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마지막 인질 시신 수습…휴전 1단계 핵심 조건 충족네타냐후 “인질 모두 데려오겠다는 약속 지켰다”미국·중재국들, 가자 평화 2단계 이행 촉구2단계 핵심은 하마스 무장해제·가자 비무장화
이스라엘이 휴전 발효 약 3개월 만에 가자지구에 남아있던 마지막 자국민 인질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요즘 청년들이 취업보다 대인관계를 더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은 국제구호개발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 및 슬로워크와 함께 청년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의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이러한 내용의 주요 인사이트를 27일 공개했다.
‘마음하나’는 자립 청년과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정
현대엘리베이터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연이어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0만 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사내에 운영 중인 ‘엘리스카페(장애인 카페)’에서 얻은 수익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가 사회공헌활동 결산 행사 'EDM DAY'를 통해 올해 이뤄낸 건강한 나눔 실천 소식을 전했다.
JYP엔터는 2002년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소아 병동에서 연말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대중에게 받은 큰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행사 진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경력 보유
하반기 법인 가상자산 거래 허용 앞두고 업계 전방위 준비수탁·중개업체, 기관 자금 유입 대비해 인프라·서비스 정비“가이드라인 확립·시총 상위 기업 진입 시 시장 본격 확대 전망”
하반기부터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의 부분적 승인 이후 일부 법인의 현금화 사례가 나오면서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기관 자금의 본격적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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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공짜폰·최저가 피해 신고 급증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단말기 유통법 폐지 이후 경쟁이 심화되며, 65세 이상 고령층 이동전화 계약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계약 내용과 실제 청구 금
국제구호 NGO 글로벌쉐어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에게 대규모 생필품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이더블유컴퍼니·쓰리에프씨와의 협업으로 이뤄졌으며, 총 1억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헸다.
글로벌쉐어는 생활용품 브랜드 ㈜아이더블유컴퍼니와 저소득 상이군경 가정에 세탁세제와 위생용품 등 생필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산불 피해가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성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며 피해 수습·복구·지원에 성금이 쓰여지기를 바랐다.
배우 김희선과 가수 영탁은 적십자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김희선은 적십자사를 통해 “예기치 못한
하반기부터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의 부분적 승인 이후 일부 법인의 현금화 사례가 나오면서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기관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을 앞두고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사업자들은 하반기로 예정된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본격 참여를 앞두고 대비 태세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보유한 0.55이더리움(ETH)의 매도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원화 환산 시 약 198만 원 규모다.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국내 비영리법인과 가상자산 거래소는 이날부터 현금화 목적의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해졌다. 2월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