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법인 출범 2주년을 맞아 누적 관람객 84만명을 기록하며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박물관은 국제교류전과 산업유산 연구를 확대해 K-해양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적 해양박물관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은 14일 부산 해양수산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
배우 김승우가 제7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
19일 한국리틀야구연맹은 홈페이지를 통해 더퀸AMC 대표 직함으로 회장 선거에 나선 김승우가 연맹 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김승우는 당선 직후 "대한민국 야구의 초석이자 미래인 어린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줘 앞으로 대한민국 야구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
세계적인 건축가 에두아르도 소토 무라(Eduardo Souto de Moura)의 대표작을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비움홀에서 올해 첫 전시인 ‘건축가의 여정(Journey of an Architect)’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소토 무라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로 지난 40여 년간
한성백제박물관은 2019 국제교류전 ‘베트남 옥에오문화-바닷길로 연결된 부남과 백제’를 20일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옥에오문화-바닷길로 연결된 부남과 백제’는 한성백제박물관과 베트남 옥에오문화유적관리위원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및 (재)대한문화재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베트남
서강대학교는 죠치대학교와 지난 13~15일까지 제6회 서강대-죠치대 한·일 정기전(이하 SOFEX, Sogang-Sophia Festival of Exchange)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6회 SOFEX는 와세다대, 게이오대와 더불어 일본의 대표 3대 명문사학으로 손꼽히는 죠치대의 요츠야 캠퍼스에서 열렸다. 주요 스포츠 종목인 축구, 농구,
지난 2월 4일 한국배구연맹은 NH농협 2009~2010 V-리그 올스타전에서 올스타와 배구 꿈나무가 함께 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안산과 충남지역 초등학교 배구부 학생들과 프로배구 올스타가 함께한 자리였다.
한국배구연맹은 배구 꿈나무들에게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선수로서의 꿈을 키우고 희망을 키우는 계기로 삼았다. 이처럼 작은 발걸음은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