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유족 측 변호사, 연평도 어촌계장, UN 인권법 전문 박사, 탈북자 등 5명 참석형·어촌계장·신원식 "당시 실족 가능성 커" 하태경 "국제법 및 국가의 국민보호 위반 등 추후 법적으로 다 따져봐야"
국민의힘이 18일 북한에 의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사건과 관련해 '여당 없는' 이른바 '국민 국정감사'을 단독으로 열었다.
애초 국정감사에 피살
인천 해경 "소연평도 북서쪽 표류한다" 예측해작사·합참·국방부, 묵묵부답… 검토조차 X이채익 의원 "책임 회피 급급" 비판
북한 피격 공무원 이 모 씨가 실종된 이튿날 해경이 이 씨가 NLL 인근 북서쪽으로 표류한다는 예측 결과를 보고했지만 군은 이를 확인하고도 검토조차 안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방위 소속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은 8일 해양경
서욱 국방부 장관은 북한에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이 북한의 민간선박에 처음으로 월북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판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국회 국방위의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북한 수산사업소 부업선에 월북 얘기를 한 것이 맞느냐”고 물었다. 서 장관은 “최초에 그 배가 발견했고 거기서 검문이나 탐문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
국정감사 첫날부터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시작됐다. 특히 여야 간 협상 결렬로 불발된 증인·참고인 채택에 대한 충돌도 이어졌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금이라도 증인·참고인 부분이 어느 정도 조건이 개선된 가운데 국감에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위원회 간사직을 사퇴했다. 증인 채택 과정에서 충돌을 빚는 등 국방위 국감 일정이 최종 처리되지 못한 것에 책임지는 뜻에서다. 한 의원은 최악의 상황에는 국감 자체를 보이콧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5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방탄 국회에 분노한다"며 국민의힘
21대 국회가 7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을 시작으로 국정감사 시즌에 돌입한다.
5일 국회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가량 실시되는 21대 국회 첫 국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소해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격전이 예고되는 상임위는 최근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피살 사건으로 논란에 휩싸인 외통위와 국방위가 될
'공무원 피살' 관련 진상조사 TF, 28일 합참 방문함참 "어떤 수색함정도 NLL 넘지 않았다"태영호 "북한 사과문, 온통 모순이고 의혹투성이"황희 월북 주장에 "추측일 뿐… 과잉 오류다"
국민의힘이 북한의 '대한민국 공무원 이모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안일한 대처를 강력히 비판했다. 또 한국군의 북방한계선(NLL) 침범은 없었으며 최소 북한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서해상 실종 공무원에 대한 북한군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공동조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위를 당내에 설치했다.
특위 위원장은 국회 국방위 간사인 황희 의원이, 특위 간사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인 김병주 의원이 각각 맡았다.
이낙연 대표는 최고위에서 이같이 밝힌 뒤 "특위는 우선 사건의 진상규명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야가 28일 해양수산부 실종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한 대북 결의안 채택을 위한 논의에 나선다.
당초 국민의힘은 결의안 채택 조건으로 긴급현안 질의를 요구했지만, 여야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결의안부터 채택하자며 한 발 물러났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지난주 국방위에서 통과된 여야 대북규탄공동
실종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국회 대북규탄결의안' 채택을 제안했던 더불어민주당이 한 발 물러서는 분위기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과 입장 표명으로 상황이 달라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 핵심 관계자는 “긴급 현안질의는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자는 차원에서 하는 것인데 북한의 통지문이 오면서 상황이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