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들은 1일 4·7 재보궐 선거 참패와 최근 하락세의 원인으로 부동산 문제와 공직자 성범죄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후보 국민면접에 나선 9명의 후보는 기자들의 현안 관련 질문세례에 대해 각기 답변을 내놓는 형태로 의견을 피력했다.
먼저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정책을 꼽아보라는 요청에 답
'나 홀로' 출마선언, 非이재명계 포섭 큰그림인 듯…"당 화합이 가장 시급"출마선언서 전임 정권 추켜세우며 당심 구애…"정권재창출 위한 합리적 결론 낼 것"기본소득 공수표 전락 막기 위한 대안 마련 계획…공론화법 내놔 '손질 명분' 포석
1일 여권 유력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으로 대권가도에 돌입했다. 독보적 1강이라고는 하지만 당내 입지가
국민면접 나선 대선후보 9명…특정 후보들에 관심 쏠려'튀는' 이재명ㆍ박용진, '단일화' 정세균ㆍ이광재, '추윤갈등' 이낙연ㆍ추미애현안 논평도 쏟아내…'김외숙 경질론'ㆍ'양향자 출당'ㆍ'조국 아닌 윤석열 사태'
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9명이 한 자리에 모여 ‘국민면접’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지지세에 따라 관심이 편중되는 양상이 드러나자 후발주자들은 적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와 관련해 세간에 회자되는 '쥴리'라는 이름을 언급한 것에 대해 "여성이라는 이유로 공격한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민주당 경선 예비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면접 프레스데이' 행사 후 "야당이 대선후보 탄압이다, 불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공식 출마선언을 한 1일 경선 경쟁자들 앞에서 후보 단일화 움직임에 대해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야권 유력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선 “좀 더 공부하시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이 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국민면접에 8명의 경선 경쟁자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
"문재인 정부 가장 잘못된 정책은 부동산…공급ㆍ지대개혁 해야""재보궐 패배, 성범죄로부터 자유롭지 않아…양항자 출당시켜야""조국 사태 아닌 '윤석열 사태'…尹 대선 출마해선 안 돼"
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들은 4·7 재보궐 선거 참패와 최근 하락세의 원인이 공통적으로 부동산 문제와 공직자 성범죄라고 짚었다. 다만 조국 전 법무장관 사태에 대해선 윤석열
더불어민주당의 대선주자 9명이 경선 레이스가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여당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 및 프레스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추미애·이광재·이재명·정세균·이낙연·박용진·양승조·최문순·김두관(이상 9명·기호순) 등 후보 9인이 전원 참석한다고 밝혔다.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나선 박영선·우상호 후보는 1일 각자의 경쟁력을 내세우는 한편 당내 주류인 친문(문재인)의 마음을 잡는 데 열을 올렸다.
이들은 이날 민주당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TV’ 생중계로 진행된 온라인 국민면접에 참여했다. 박 후보는 ‘최초의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할 수 있음을 강조했고, 우 후보는 스스로가 가장
[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2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세월호 특수단, 대부분 의혹 무혐의 결론 “번복된 진술에 의존한 결론 아쉬워”
- 박병우 국장(세월호참사진상규명국)
남북, 한미연합훈련 협의 가
2009년 5월 23일 토요일8년 전 그날, 주말 느지막이 일어나 TV를 틀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생생할 것입니다. TV 모든 채널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라는 헤드라인으로 앞다퉈 뉴스 속보를 전하고 있었으니까요.
2009년 5월 23일 새벽 6시 30분, 고(故) 노무현은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 뒷산 부엉이바위에서 스스로 뛰어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장미 대선’을 위한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대선예비주자들 간 토론회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경선 흥행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후보들의 순발력과 공감 능력까지 부각시킬 수 있는 만큼 각 당은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후보들 간 진검승부의 장을 마련했지만 흥행몰이에 대한 기대감은 엇갈린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자유한국당이 이달 31일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를 확정키로 했다.
김광림 한국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대선후보 선출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13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16일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17일 여론조사를
'대선주자 국민면접'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새누리당과의 대선 후보 단일화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유승민 의원은 16일 방송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출연해 새누리당을 포함한 보수 측의 대선 후보 단일화를 언급한 데 대해 "정치현실적으로 질 게 뻔한 선거를 그렇게 치르는 건 보수 전체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의 당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출연해 '배신의 아이콘'이란 지적에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16일 방송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는 바른정당 대권주자인 유승민 의원이 나왔다.
이날 유승민 의원은 '배신의 아이콘'이란 지적에 대해 "그 단어가 저한테는 제일 아프고, 아주 오랜 시간동안 속으로 되새김질을 많이 한 단어"라고 씁쓸해 했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자신의 이름에 달린 '악플'을 듣고 의외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희정 도지사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서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자신에 대한 '악플'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입 닫으면 엑소 입 열면 민주주의 진지충"이라는 '악플'에 대해 "이런 것으로 또 격려를 해주
신동욱 공화당 총재와 배우 김의성,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이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날 선 일침이 있는가 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한 출연자로서의 아쉬움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낸 반응도 있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문바라기' 면접관 5명이 문재인 면접하는 것은 '정유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가 대선 특집을 준비 중이다.
13일 ‘해피투게더3’ 측은 “대선 후보 특집을 기획 중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출연진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고 녹화 일정도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 특집이 성사된다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비롯해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바
배우 김의성이 12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겨냥해 비난했다.
김의성이 12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대해 언급했다. 김의성은 "저런 거지 같은 프로그램을 아예 볼 생각도 안 하는 내가 챔피언"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두 번째 트윗에는 "누가 누굴 검증해 진짜"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SBS '대선주
서울시장 TV토론회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김황식 전 국무총리, 정몽준 의원, 이혜훈 최고위원(이상 기호순)이 TV토론에서 맞붙는다. 토론에서는 이른바 ‘박심(朴心)’논란, 현대중공업 광고집중, 이혜훈 의원의 거주지 이전 등 세 가지 쟁점이 집중 거론된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 토론은 9일 오후 2시에 시작해 90분간 이어진다. 주관방송사인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