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 간 카드결제망을 직접 연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23일(현지시간) 열린 양국 카드결제망 연결사업 본계약 체결식에 최원석 BC카드 사장, 무킷디노브 막사드 NIPC 부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NIPC는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산하 국영 결제사업자로서 카드 브랜드 '휴모(HUMO)'를 운영
현대카드는 애플페이 국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카드 고객들은 비자(Visa)·마스터카드, 국내 전용카드를 통해 아이폰·애플워치·아이패드·맥(Mac)에서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 기기 내 '지갑' 애플리케이션(앱)에 카드를 추가하면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인앱 결제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다. 단,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현시점에선 등
국내 카드사들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비자(VISA)카드의 수수료 인상이 적법하다고 판단하면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내 8개 카드사는 비자카드가 시장지배적인 지위를 남용해 수수료를 일방적으로 인상했다고 2016년 공정위에 제소했지만, 공정위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2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각 카드사들은 이번 공정위의 결정으로 비자카드가 1.1%(기존 1
‘삼성카드 taptp I’는 싱글 라이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한 장의 카드로 일상과 여가 혜택을 자유롭게 변경하며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taptp I는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구성된 ‘일상 패키지’와 여행 특화 서비스로 구성된 ‘여가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매월 삼성카드 taptap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변경할 수 있다.
또 별도의
BC카드가 인도 NPCI와 함께 상호 네트워크 제휴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NPCI는 인도 중앙은행이 2008년에 설립한 지불결제기관이다. 인도 내 ATM 거래, 카드업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에는 로컬 브랜드인 '루페이(RuPay)'를 출시해 카드업무를 직접 처리하고 있다.
BC카드와 NPCI는
새로 카드를 만들 때는 △본인의 지출성향 △월평균 지출규모 △소득공제 및 부가서비스 △편의성과 안전성 △연회비 부담 △상품 안내장의 이용 조건 등 6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나온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현재 19개 카드사가 약 1만여 개 이상의 카드상품을 내놓고 있을 만큼 다양한 종류의 신용 및 체크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금융권에 다양한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농가 수입 감소를 보장하는 보험이 출시된데다, ‘쇼핑족’을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 카드도 눈길을 끌고 있다. 걱정없는 ‘여름나기’를 준비 중인 소비자라면 최근 출시된 금융권 신상품을 눈여겨볼 만하다.
◇ NH농협은행·손해보험, ‘농가’ 위한 상품 선봬…이자 더하고·수입감소 보장=NH농협금융
롯데카드는 BNK의 모바일은행인 썸뱅크 금융서비스와 롯데카드혜택을 한장에 담은 ‘롯데 썸뱅크(SUM Bank)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포인트 적립서비스로 사용처에 따라 카드 사용액의 2~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온라인·모바일과 이동통신 자동이체 사용액의 5%, L.POINT 제휴사는 3%, 음식점 업종은 2%를 L.POINT로 쌓
롯데카드는 BNK금융그룹과 제휴해 BNK의 모바일은행인 썸뱅크 금융서비스와 롯데카드의 신용카드 혜택을 한 장에 담은 ‘롯데 썸뱅크(SUM Bank) 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 썸뱅크 카드’는 포인트 적립서비스로 사용처에 따라 카드 사용액의 2~5%를 L.POINT로 적립해준다. 온라인/모바일 및 이동통신 자동이체 사용액의 5%를, L.
신한카드는 로컬 신용ㆍ체크카드의 일본 패밀리마트(FAMILY MART) 사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패밀리마트는 일본 전역 1만1500여 개 체인점을 가진 대형 편의점이다.
이번 서비스 개시는 신한카드가 우리나라 관광객이 자주 가는 일본 내 약 4천여 개 대형 가맹점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패밀리마트에까지 확대한 것이다.
패밀리마트 외 사용 가
KB국민카드는 'KB국민 굿쇼핑카드' 등 기존 대표 상품을 활용해 실물 플라스틱 카드 없이 발급 가능한 ‘모바일 단독카드’ 4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 보인 ‘모바일 단독카드’는 △KB국민 굿데이카드 △KB국민 굿쇼핑카드 △KB국민 와이즈카드 △홈플러스 KB국민카드 등 총 4종이다.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앱카드 형태로 발급된다.
이들 상품
KB국민카드는 국내전용카드 수준의 연회비로 해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케이월드(K-World) 유니온페이’ 카드 10만 좌 발급 기념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 중 유니온페이 브랜드가 탑재된 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
비자카드·마스타카드 등 국제카드사에 지불한 수수료가 지난해 2000억원을 육박했다.
13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국제 브랜드 신용카드사의 주요 현안과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의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비자·마스타 등 주요 국제카드사에 지급한 수수료는 모두 1940억원 정도로 집계됐다.
국제카드사 수수료는 2010년 1395억원에
국내 신용카드시장에서 국제브랜드카드 양대 산맥인 비자(VISA)와 마스타(MASTER)카드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자와 마스타카드는 한국시장에서 ‘국부유출’ 논란에 휩싸이면서 영업 기반이 위축되고 있다. 국내 카드사들이 국제브랜드 카드사에 지난해 지급한 로열티가 총 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카드사들이 국
국내 카드사가 로열티를 지급하는 비자나 마스터 등 국제브랜드카드의 연회비가 3년 새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는 다른 카드의 연회비보다 높아 로열티 부담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김영환(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 말 비자와
최근 우버와 관련한 기사를 쓴 뒤, 우버를 직접 이용해 봤습니다. 과연 우버의 편리성은 있는지, 실제 택시 요금과는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도 직접 비교해 봤습니다.
먼저 우버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우버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리면, 현재 서울에는 프리미엄 옵션인 우버블랙(Uber BLACK)이 도입돼 지난 28일로 운영 1년을 맞았습니다.
우버는
신한, KB국민카드 등 카드사들이 국내 사용액에 대해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 국내외겸용카드를 잇따라 출시해 비자(VISA), 마스터(MASTER)카드의 국내 영업 기반이 더 위축될 전망이다.
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이 국내 사용 로열티를 내지 않고 별도의 연회비 추가 부담이 없는 신용카드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국내 사용분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받
KB국민카드가 JCB인터내셔널과 손 잡고 추가 연회비 부담 없이 해외에서도 카드 결제가 가능한 KB국민카드의 고유 브랜드인 '케이월드(K-World)'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별도의 국내외겸용카드 발급 없이 국내전용카드 수준의 연회비로 JCB가 보유한 전 세계 190여 국가 2600만 여 개 가맹점과 ATM에서 카드 이용이 가능한 것이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 시 신용카드 수수료를 줄이거나 내지 않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여행객이 외국에서 카드를 사용한 뒤 청구되는 카드결제대금은 사용액과 해외이용수수료, 환가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환가료의 경우 국내 카드사가 비자, 마스터 등 국제브랜드 카드사와의 달러ㆍ원화 정산 과정에서
신한카드가 아메리칸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와 제휴, 국내 카드 이용분에 대한 수수료가 없고 전세계 아멕스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한 국내외 겸용 브랜드‘S&(에스앤)’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S& 브랜드 카드는 아멕스에서 국내 카드 이용분에 부과하는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현지 카드사로 부터 따로 받지 않는 세계 최초의 카드다. 통상적으로 고객이 해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