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민대통합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기로 확정했다.
윤주경 국민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국민대통합위원회가 대통령 직속기관이 됐다”며 “오는 23일 인수위 전체회의에서 국민대통합위원회의 향후 세부 일정들에 대한 얘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윤 부위원장은 “국민대통합위원회는 현재 박근혜 당선인이 국회의원 때 발의한 ‘부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서로 다른 산업의 결합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이른바 ‘산업융합’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통령직속으로 ‘국가산업융합위원회’ 신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제조업·농업·교육·의료 등 각 분야의 ‘칸막이’를 넘어 창의적인 결합을 이루려면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