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피신처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2020년 구례군 수해 당시 아픔을 함께 나눈 경남 거제시가 수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하루빨리 회복하도록 힘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장길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남 거제시에 2250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민관 합동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장 군수를 비롯해 군 공무원
한성숙 국무총리가 17일 경남 거제시 등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민 고립 등 피해가 발생하자 관계기관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나설 것을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경남 거제시 등에 집중호우로 주민 고립 등 피해가 발생하고 경남 남해안과 부산·울산 등에도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이같이 지시했다.
한 총리는 소방청과 경찰청,
행정안전부는 폭염 상황이 전국적으로 장기화함에 따라 2일 13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먼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부급을 중심으로 주 1회 또는 매일 현장점검을 운영하도록 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을 수도권과 남부권(경상남도 등)
행정안전부는 20일 윤호중 장관이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과 주민대피소를 방문해 화재 진압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은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되 현장 대원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라'고 지시했다”며 관계기관의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는 17~19일 집중호우 피해가 집중된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총 1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우피해 복구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는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안동과 경기, 강원 지역을 비롯한 각지
행정안전부는 9일 홍수특보에 따른 피해가 지속하자 홍수특보지역 현장 점검과 함께 청주 옥화1교, 수석 소하천 인근 주민 대피를 지시했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먼저 대청댐 하류 도암교, 논산천·미호강, 아산시 곡교천 등 홍수특보가 발령된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예찰과 점검을 시행하고, 위험 우려 시 지역주민을 안전한 곳으로 즉시
앞으로 재난 이재민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진입로가 좁은 지역에는 현장조립형 임시조립주택이 공급되고, 구호품 품목도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15일 이 같은 ‘이재민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대형 호우·산불 발생 시 이재민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동안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행안부는 지난해 9월부터 중앙·지방정부와 구호 지원기관, 민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경남 함양 산불 현장을 새벽에 긴급 방문해 밤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총력 진화를 당부했다. 아침까지 현장을 지키며 진화대원 격려와 이재민 위로에 나서는 한편 헬기 투입 준비와 관계기관 협조체계도 직접 재점검했다.
김 총리는 23일 새벽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림청 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야간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
단절된 남북대화에 대북 인도 지원 사업 ‘올스톱’최근 3년 통일부 산하기관 위탁 비용으로만 사용집행 규모 2019년 319억에서 2023년 7억대 급감2024·2025년 사업 전무⋯“채널 끊겨 소통 어려워”
대북 인도적 지원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정권 때 악화한 남북관계 여파가 이번 정부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일 국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팔도는 지난달 30일 자사 ‘나눔봉사단(봉사단)’이 보호 시설을 떠나는 자립준비청년 250명에게 약 2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선정했다. 후원 물품은 △왕뚜껑 △비락식혜 △팔도짜장면 등 자사 인기 제품 1만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최근 전국적으로 쏟아진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국 딜로이트그룹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전국 수해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그룹 총괄대
성금 20억∙물품 3억 원 등 23억 원 전달수해 지역서 구호 텐트, 통신 지원 등 SK그룹 멤버사별 이재민 돕기 활동 펼쳐
SK그룹은 이번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과 3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2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LG 계열사는 침수 가전 무상 수리, 생활필수품 지원이동기지국 및 휴대폰 배터리 충전 부스 운영 등 긴급 구호 지원 나서
LG가 2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G가 전달한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모포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우 및 화재 피해지역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부, 지자체와 협력하여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한 긴급주거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LH는 호우 피해가 큰 충남 서산시, 당진시 등을 대상으로 현장지원반을 꾸려 즉시 지원 가능한 임대주택 700여 가구를 활용한 긴급 거처 제공을 준비 중이다. 부족한 주택은 전세
KB금융그룹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 기부와 함께 다양한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KB금융은 긴급한 재난재해 상황에서의 신속한 구호 지원을 위해 사전에 구축한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활용해 피해 복구를 돕는다.
KB금융은 피해 발생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생활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불로 피해가 발생한 영남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5억1000만 원 규모의 특별 성금 및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성금 모금에는 회장사인 SIMPAC을 비롯해 서연이화, 주성엔지니어링, 태경그룹, 삼구아이앤씨, 한국카본, 와이씨 등 29개 중견기업이 참여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억 원과 응급구호키트 420세트 등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LH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에 냈다. 성금은 주요 산불 피해지역(경북 의성·경북 안동·경남 산청 등)의 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지원 등 긴급
그룹 더보이즈, 방송인 김대호 등이 소속된 원헌드레드가 산불 피해에 마음을 전했다.
29일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이날 구호지원기간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를 통해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럽게 발생한 재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빠른 회복을 진심으로 소망한다”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재난 현장 복구에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