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는 3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토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목의 날’은 한양도성 완공일(1398년 3월 30일)을
인크루트는 취업 준비생을 위한 모의 입사 지원 솔루션 ‘인크루트 모의평가’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크루트 모의평가는 지난해 기준 4100개 주요 기업과 63만 명의 입사 지원자가 활용한 실제 채용관리솔루션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기업의 채용 전형을 그대로 재현하고 인공지능(AI) 코칭 리포트를 통해 평가와 취업 코칭을 함께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사람인은 카카오의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파트너십에 합류해 자사 커리어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가 더 많은 사용자의 커리어 여정에 함께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사람인의 다양한 커리어 서비스를 챗지피티 포 카카오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사용자가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175선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과제는 지역 중소기업계가 겪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저성장 및 활력저하 △인프라 부족 등 3중고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은 크게 △기업 및 인재 유입 촉진 △산업 및 기업 혁신역량 제고 △인프라 개선 3개 아젠다로 분류된다.
아젠다 관련
전북도가 향후 10년 도정 청사진을 담은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전북도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도 단위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산업·경제·에너지·관광 전 분야를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이 담겼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종합계획은 '사람·자연·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생명경제도시 전북'을 비전이다.
실
인크루트는 대기업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를 위한 ‘공채소식’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채소식 페이지에서는 2026년 기업별 공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구직자는 기업별 합격가이드, 합격자소서 샘플, 면접족보, 공채 대비 취업 팁 등 채용 준비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페이지에서는 주요 대기업 채용 정보도 제공하
고용부 등 6개 정부부처 및 경제6단체 공동 주최삼성·SK·현대차 14개 그룹 700여 개 기업 참가
정부와 경제계가 공동 주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등 6개 정부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를 비롯한 경제6단체, 국내 주요 그룹 14곳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
이재현 회장 인재 철학 반영AI 기술 도입해 객관적 평가 강화70년 공채 전통 계승7월 최종 합격자 발표
CJ그룹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하며 모집 규모를 작년보다 30% 늘렸다. 이번 채용은 이재현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철학, 인재제일'(人材第一)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을 이끌 최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CJ그룹은 올해
원티드랩은 서울글로벌센터, 오픈놀과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정착 지원과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해외 인재 유치와 정주 지원, 글로벌 커리어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서
지난달 취업자가 20만명대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늘어났지만 청년 실업률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오르는 등 청년 고용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1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3만4000명 늘었다. 이는 최근 5개월 사이 가장 큰 폭이다. 하지만 청년
이달 27일부터 접수⋯대기업·중견기업 참여 확대
서울시가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8일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자 270명을 오는 이달 27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2021년부터 시작돼 단순한 직무 체험을 넘어 ‘전문 직무교육-
관광산업 등 지역 특성 살린 일자리 협의체 강화
서울 중구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구민 고용불안을 덜어 줄 ‘2026년 중구 일자리 사업 기본 계획’을 본격 실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관광‧외식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일자리 창출과 함께 중장년‧청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 일자리도 지속 운영한다.
중구는 지난해 1만2134명의 구직을 도우며
고용보험 가입자가 2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를 기록했다. 다만, 명절 이동 효과 등으로 구인인원이 급감하며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수는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고용노동부는 16일 발표한 ‘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6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5만8000
서울시가 예산 1195억원을 투입해 올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9919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규모는 지난해 예산(1117억 원) 대비 7%, 일자리 수(9575개)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먼저 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유형과 적성을 고려한 공공일자리 5449개를 제공하는 데 약 600억원을 투
서울시가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거쳐 민간 기업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 참여자 198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모집 규모를 230명 확대하고,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에 발맞춰 AI 활용 직무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서울 매력일자리’는 구직자에게 현장 맞춤형 직무교육과 일경험을 제
다음 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바이오 기업 상장과 일반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입성을 앞둔 가운데 메쥬, 한패스, 리센스메디컬도 일반 청약에 나선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5~6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누적 38만명 이용·만족도 97.9%⋯체험형 인턴·AI 면접까지 지원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울시의 ‘취업날개’ 서비스가 지난해까지 누적 38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시는 올해 중랑구(태릉점), 송파구(송파점), 서대문구(신촌홍대점)에 신규 지점을 선정해 12개 지점에서 15개
16일까지 신청⋯전문가 멘토링·운영비 지원·시장 표창
청년들이 사회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실행에 옮기는 자원봉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6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2026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150개 팀을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로 센터는 이에 발맞춰 청년이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3개국의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이 역대 최고인 73%에 달했지만, 경기 둔화로 여성 실업률이 늘고 정규직 비율이 감소하면서 양질의 일자리 공급 부족이라는 취약점이 드러났다. 특히, 한국은 여성 고용환경 지수가 33개국 중 32위에 그쳤고, 성별 임금 격차(남녀 시간당 중위소득의 차이) 부문에서는 최하위에 머물렀다.
글로벌
전북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구직지원부터 자산형성까지 이어지는 청년지원정책을 확대한다.
전북도는 올해 '전북청년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지원과 재직청년 정착지원, 자산형성 지원 등 세 가지 축의 청년정책을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함성패키지'는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청년들이 전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