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9일 가축방역 현장을 찾아 "구제역이 강원도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밀검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장관은 이날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와 원주시청 가축 전염병 방역 대책 상황실을 찾아 관리상황을 점검하
스마트축산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가 소 코로나바이러스 질병에 걸린 실사례 생체데이터를 10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야생동물과 가축, 인간으로 이어지는 감염의 연결고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와 일본 등 ‘라이브케어 바이오캡슐’을 투여한 목장에서 소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소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한 사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A형 구제역이 발생한 김포 돼지농가의 역학 관련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최초 발생농가와 12.7km 거리에 위치했다. 경기 김포 하동면에서 돼지 3000여두를 사육하는 역학농장으로 이동제한, 소독조치, 일일예찰 중에 있었다.
지난달 28일 구제역 감염항체(NSP)가 검출돼 실
구제역이나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죽거나 살처분된 가축의 사체도 열처리 등을 통해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된다.
열처리(랜더링)는 사체를 고온ㆍ고압 처리해 병원체를 사멸시킨 다음 기름 등으로 분리해 사료 또는 비료의 원료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가축 사체를 열처리 등으로 재활용 할 수 있는 가축전염병의 범위를 구
돼지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 의심 증상 소까지 나오자 수입육 업체인 한일사료가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37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일대비 85원(6.37%) 상승한 1420원에 거래중이다. 이-글벳, 제일바이오, 파루 등이 돼지 구제역으로 인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소까지 의심 증상이 나오자 한일사료에도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 1조8000억 대출사기 연루 KT ENS ‘수상한 명예퇴직’
1조8000억원대 대출사기 사건에 연루된 KT ENS가 대규모 명예퇴직을 시행한다. 지난 3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KT ENS의 회생계획안에는 약 400명의 직원 중 20% 이상의 대규모 인력 감축과 비용절감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장 29일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말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돼지 600마리 살처분이 결정됐다.
24일 경북 의성군청은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비안면 돼지농장의 돼지 600마리 살처분을 이날 오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농장에는 총 6개의 돼지우리에 1500여 마리의 돼지가 있으나 나머지 900여 마리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아 구제역에 걸린 돼지 600여 마리만 살처분할
경북 의성 구제역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한 한 돼지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3년 3개월 만의 재발이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의성군 비안면 소재 한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돼지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1500마리로 이 중 600마리가 살처분 된다. 해당 돼지는 발톱이
경북 의성 구제역
경북 의성군의 농장 돼지에서 3년3개월 만에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오면서 가뜩이나 고공행진 중인 돼지고기 값이 한층 더 뛸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 23일 의성군 비안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 신고와 관련, 가축위생시험소에 구제역 검사를 의뢰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11년 4월 21일 경북
구제역 발생 확산 방지 주력
구제역이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돼지 600마리를 살처분했다. 당국은 초기 대응에 집중, 구제역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24일 경북 의성군은 "23일 구제역 의심신고가 처음으로 접수됐으며 이날 오전부터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비안면 돼지농장의 돼지 600마리에 대해 살처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오전 5시
◆ 구제역 3년3개월 만에 경북 의성서 발생
경북 의성 구제역 돼지 600마리 살처분
◆ 대만민항기 악천후에 착륙시도하다 '화염'… 47명 사망
대만기 사고 왜 일어났나…'태풍후 기상악화' 주목
◆ 국과수, 유병언 사인 25일 공식 발표
경찰, '유병언 은신 별장' 등 4곳 압수수색
검찰, 별장 통나무 벽
구제역, 돼지 600마리 살처분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한 한 돼지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3년 3개월 만의 재발이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의성군 비안면 소재 한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는 돼지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1500마리로 이 중 600마리가 살처분 된다. 해당
식당에서 흔히 쓰이는 조리용 기름인 대두유 값이 연초 대비 40%까지 치솟아 동네 치킨집 등 영세 상인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 식품업체들의 18ℓ 들이 대두유 소매가격은 연초 3만5000원대에서 현재 4만5000원 수준으로 1만원 이상 뛰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따르면 대두유(18ℓ)는 사조해표가 3만4000원에서 4만57
골프장 공사를 위해 1년도 안된 구제역 매몰지 발굴이 허용돼 논란이 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는 지난 지난 1월 19일 돼지 4515마리를 도살처분한 모가면 소고리에 매몰지 3곳에 대해 21일 발굴을 허용했다.
토지주측은 지난 7월 골프장 건설을 사유로 발굴을 요청했고 승인이 나자 굴착기로 돼지 사체를 파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를 발견한 인근 농장주가
울산에서도 결국 구제역이 발생했다. 지난해 11월29일 경북 안동에서 처음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3개월여만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25일 오후 4시 삼남면 상천리의 한 돼지 농가에서 돼지 5마리가 구제역 증상을 보인다고 신고해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구제역 양성판정이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이 돼지 농가에서는 179마리의 돼지를 키우는 농가인 것
지난 11월말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 사태가 한 달여를 넘기면서 감염대상이 한우에서 돼지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5일 “충북 진천군 문백면, 강원 양양군 손양면, 경기 용인시 백암면, 강원 횡성군 안흥면의 돼지농가에서 각각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횡성과 진천 농가는 돼지를 3만3900마리, 8500마리씩 키우고 있고
지난 4월 구제역 발병 이후 6월 종식된지 5개월만에 구제역이 시작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9일 경북 안동 소재 돼지 사육 농장 2곳에서 발견된 구제역 의심 돼지에 대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은 농장 2곳은 각각 돼지 5500마리, 3500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지난 28일 오후 농장주가 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