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회장을 이어 두산그룹의 4세 경영체제의 막을 올린 박정원 ㈜두산 회장은 모교 고려대학교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긍지를 지녀왔다. 향후 두산그룹과 고려대학교와의 끈끈한 교류는 물론 그룹내 고대 인맥의 다양한 활약도 기대된다.
두산그룹은 오는 25일 열릴 ㈜두산 정기주총에 이은 이사회에서 의장 선임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박정원 회장은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구 회장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동생인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9일 LS그룹에 따르면 2013년부터 그룹 회장직에 오른 구 회장이 글로벌 곳곳을 누비며, 현장 경영의 활동 반경을 크게 그리고 있다.
구 회장은 지난해 5월 14일부터 3일간 중국 LS우시(無錫) 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오전에 이어 오후에 다시 시간차를 두고 고 최종건 SK그룹 창업회장의 부인 노순애 여사의 빈소를 찾았다.
29일 노순애 여사의 삼성서울병원 빈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일반인 공식 조문을 받기로 한 가운데 SK그룹을 비롯, 경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엔 고인의 둘째 아들인 최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5일 수원의 한 식당에서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임임원 11명과 만찬을 갖고 승진 축하와 함께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거나 굽히지 않는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요즘 장기 불황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명확한 비전과 좌표를 설정해 조직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것이 임원의 역할”이라며 “새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새해 첫 경영활동으로,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을 찾아 2016년 신입사원들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S그룹은 구 회장과 신입사원 등 150여명은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앞치마와 팔토시를 착용하고, 목재를 다듬고 페인트칠을 하는 등 직접 책장을 조립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렇게 만들어진 책장
LS그룹(회장 구자열)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S그룹은 6일 안원형 ㈜LS 인사홍보부문장이 대표로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경영환경도 매우 어렵지만 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경영철학인 LS
LS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구자열 회장은 올해 초 신입사원 등 15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 혜성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환경 개선을 돕고 방한복 500여벌을 전달했다. 또 명목리의 홀몸노인과 소외된 이웃에 약 5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정부는 제3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구자열 LS그룹 회장을 선임하는 등 민간위원 20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정책 심의기구로 관계부처 장관 등 정부위원 13명, 민간위원 20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다.
신임 민간위원들은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학계ㆍ연구계ㆍ산업계ㆍ법조계 인사들로 구성됐
올 3분기 누적으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재계 총수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챙겼다. 전문경영인(CEO)으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의 연봉이 가장 많았다.
16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등록된 3분기 보고서를 보면 정몽구 회장은 올 1~3분기 누적으로 받은 급여가 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등기이사로 있는 현대차 40억원, 현대모비스 30억원 등 2개
구자열 LS그룹 회장과 임원진들이 총 25억원 규모의 사재를 출연해 청년희망펀드 기부에 동참한다.
LS그룹은 구자열 회장 20억원, 임원진 5억원 등 총 25억원을 청년희망펀드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
구 회장은 평소에도 “LS가 잘 하는 해저
30대 그룹 사장급 이상 고위 임원 10명 중 6명이 이른바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으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부산대·경북대·영남대 등 영남권 3개 대학 출신이 전체 지방대의 60%를 점해 약진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말 재계 인사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학 및 지역 편중이 여전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이같은 편중으로 영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계열사 재편을 통해 그룹의 틀을 새롭게 짜고 있다. 기존 계열사의 효율화 작업을 통해 일부기업을 정리하면서 미래 먹거리를 위한 사업에 집중한다는 취지에서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을 이끌고 있는 구자열 회장이 계열사 매각과 합병을 통해 계열사 재편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 회장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동생인 고
윤영환 대웅제약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13회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윤영환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창업주인 윤 명예회장은 선화약국에서
구자열 LS 회장이 그룹의 6대 핵심 육성 사업 성공을 위해 속도감 있는 연구개발(R&D)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주력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 ‘LS T-Fair 2015’에서 이같이 밝히고, 구자엽 LS전선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최고경영자(CEO),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참
LS그룹이 계열사 구하기에 나섰다. 최근 LS전선 등 LS그룹의 주요 자회사들이 전선 업황 부진에도 실적을 회복하며 비우량 계열사에 대한 지원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LS는 계열사인 LS아이앤디(I&D)에 경기도 안양시 소재 LS타워 토지와 건물 일체를 현물출자 한다고 밝혔다. 현물출자 규모는 975억300만원이다. L
"늘 새로운 사업이 시작되는 단계에서 법과 제도가 뒤늦어 겪는 애로가 많다. 정부와 기업 간 소통을 통해 부족한 점을 빠르게 보완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8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5년 제1차 산업정책위원회`에서 정부와 기업 간 소통을 강조하고 신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도전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미래성장동력 육성에 2020년까지 5조7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5년 제1차 산업정책위원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산업정책위원회는 정부 산업정책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개진하고, 정부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LS그룹이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약 1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명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베트남으로 파견했다.
봉사단원들은 방학과 휴가를 반납한 채 저개발국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문화·정서 교육을 위해 땀을 흘렸다. 이들은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전지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