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변경·정체 구간 등 도심 주행으로 캠페인 확대엘리베이터TV·티맵 등 활용해 연말까지 메시지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방향지시등 사용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를 주제로 도심 속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배려운전(Beyond Driving)’ 캠페인의 두 번째 주제로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과
서울시는 16일 오세훈 시장이 아이벡 쥬누샬리예프(Aibek Dzhunushaliev) 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서울-비슈케크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4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정식은 서울과 비슈케크가 그동안 이어온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음주운전 사고 비중 8.6%서 15%로 상승…숙취운전 위험 차단한국도로교통공단·센텍코리아 협업…사연 응모자 대상 보관함 증정
오비맥주가 숙취운전 예방을 위해 알코올이 감지되지 않아야 열리는 특수 차 키 보관함을 선보이며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15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음주측정기 제조사 센텍코리아와 협업해 숙취운전 예방 캠페인 '
손해보험협회가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보호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전주지부를 신설했다.
손해보험협회는 7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왔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초록우산과 '차량나눔 2.0' 공모…경기도 저소득 가정 대상친환경차 6대 내외 지원…차량 공유 플랫폼 활용해 소득 창출19년간 차량 661대 지원…올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저소득 가정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차량 공유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단순 차량 기부를 넘어 이동 편의와 경제적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모빌리티 사회공헌 활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청와대 초청 오찬"지방자치단체 아닌 지방정부로 불러달라"청년정책 포괄보조금 등 건의에 "부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초단체장들에게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지방정부'로 스스로를 불러 달라고 했다.
이 대통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운전자 간 배려와 양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배려운전' 캠페인을 시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도로 위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전자 대상 '배려운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데 그
금호건설·동부건설·고덕종합건설 컨소시엄 참여버스차고지 기능 유지⋯주거·교통·문화시설 조성
금호건설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발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공사비 약 3506억원 규모로 금호건설은 50%의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로 참여하며 동부건설, 고덕종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공사는 202
롯데리아가 안전한 어린이 교통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경찰청과 안전한 어린이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12일 서울경찰청 서경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운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리
용산·과천 등 1·29 대책 핵심지 사업 추진 난항"실제 공급 위한 정교·세밀한 실행 계획 부족"비아파트 확대 실효성·조기 착공 등도 의문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고개를 드는 사이 정부의 공급 대책은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다. 수도권 핵심 입지 6만 가구 공급 계획을 담은 '1·29 대책'은 지자체와 주민 반발, 교통·문화재 문제 등이 얽혀 발목이 잡혔고 비
유의동·황교안은 6월 3일 본투표 예정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진보 진영 후보들이 잇달아 투표를 마쳤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혐오와 공작에 기대지 않는 선거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며 "깨끗한 선거를 통해 승리하는 모습을 평택
“이천, 경기도 반도체벨트 핵심축으로 키울 것”“첨단산업·교육·교통 함께 성장해야 도시 경쟁력 생겨”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22일 이천시 관고시장 앞에서 집중유세에서 “이천을 대한민국 첨단산업과 미래경제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경기 동부권 공략에 나섰다.
양 후보는 이날 “이천은 대한민국 먹거리를 책임지는 풍요의 도시이자 세계 반도체 산업의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운전자 안전의식 제고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공동으로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토요타·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국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AI·바이오·문화·에너지 'ABC+E' 신산업 육성제물포·문학·부평 '제문부 프로젝트' 원도심 재편GTX-B·D·E 추진해 인천 전역 1시간 생활권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정체된 인천'을 깨우겠다며 신산업과 교통, 원도심을 아우르는 5대 공약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다. AI(인공지능)·바이오·문화·에너지 4대 업종을 묶은 'ABC+
공항, 국가 교통망 핵심…개별 지역·기관 이해관계 집중하면 문제"기존 공항 점검 후 적합한 역할 부여하는 중장기 전략 마련해야"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균형발전’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과 일자리, 주거, 교통·문화 인프라를 분산해 국토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공항
경찰이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운전자들의 정확한 법규 인식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15일 경찰청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을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3년부터 시행된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를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는
키움증권이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러너가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2026 키움런(이하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용인특례시가 2040년을 향한 15년치 중장기 발전 청사진을 완성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전략 연구' 최종보고회를 주재하며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3월부
서울시교육청이 픽시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전문기관과 함께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픽시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서울시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를 담았다. 앞선 ①•②편에서 연금 세금과 복지 등의 정책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 편에서는 중장년과 시니어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교통•문화•관광•기타 분야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부터 어르신 무료 스포츠 강좌, 여행, 문화 지원 등
정부가 2026년 노인복지 예산을 2025년 27조 원대에서 29조 3161억 원 수준으로 늘리며 초고령사회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득·돌봄·건강·여가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지원이 확대되면서 65세 이상 노인의 생활 전 영역이 정책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로 재편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합형 노인복지’로의 결정적 전환점
① 생활 지원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랑구, 세 번째 스크린파크골프장’개장
서울시 중랑구는 구립용마경로복지관 3층에 조성한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복지관 내부의 실내 파크골프 시설로, 어르신들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