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학자금 대출 대신 상환현직 교사 포함 여부는 추후 검토2900만원 빌리고 상환까지 15년
일본 정부가 초중고 교사 부족 해소를 위해 교사의 대학 시절 학자금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직 교사까지 혜택을 줄지, 새로 채용하는 교사만 대상으로 할지는 추후 논의키로 했다. 다만 이번 정책으로 만성적인 교사 부족은 해소될 것으로 기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몽골에서 아동 교육과 체육활동, 주거 지원 봉사에 나섰다. 현지 학교에는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6일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샤하드(Shakhad) CDP를 방문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원 9명과 단기
내국세 20.79% 연동 폐지에 반발…“실질 순증 2259억원 그쳐”“예산부수법안 지정 제외해야”…교육위·관련 상임위 공동 검증 요구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두고 교육재정 감소와 교육자치 위축 가능성을 충분히 검증해야 한다며 국회에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특히 55년간 유지된 내국세 연동 방식을 바꾸는 법안이 충분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쉐라톤 제주 호텔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시 탑동에 있는 쉐라톤 제주 호텔은 공제회의 출자회사인 The-K제주호텔이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해 글로벌 호텔기업 메리어트의 브랜드로 재탄생시켰다.
전날 진행된 오프닝 행사는 쉐라톤 제주 호텔의 개관을 기념하는 자지로 공제회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주요 관계자
서울시가 16일 시내버스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민간기업과 학교에 출근·등교시간 조정 등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서울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등 4개 주요 경제단체에 공문을 보내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파업 시 출근시간 조정과 유연근무제 활용에 동참해 달라
김미숙 원장 “가족·친구와 어울리며 협동배운시간, 모두가행복하고 안심할 교육환경 만들 것”
“엄마, 아빠랑 커다란 공도 날리고 줄다리기도 해서 너무 신났어요. 매일매일 유치원 운동회를 했으면 좋겠어요.”
운동회를 마친 아이의 한 마디가 이날 하루를 그대로 보여줬다.
11일 오산 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은 이른 시간부터 아이들의 웃음과 부모들의 응원
부산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연과 마음 건강 특강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청렴 문화의 날’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청렴을 단순한 공직윤리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제4호 결재정책인 ‘RAS 경기문예체교육’이 정책 문서를 넘어 학교의 하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아침에는 책을 읽고 운동장에서 공을 차며, 음악실에서는 학생오케스트라가 합주한다. 안 교육감은 8일 화성 청림중학교를 찾아 독서·예술문화·스포츠를 일상화한 현장을 직접 살피며 RAS 우수사례의 경기 전역 확산을 주문했다.
경기도교육청이
농협중앙회·산업은행 등 8곳 검토국회 공조 강화…금융중심지 도약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맞춰 금융 관련 기관 유치와 법률 개정을 동시에 추진한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구축된 금융생태계를 확대해 금융 중심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8일 전북도에 도는 전날 유치를 추진하는 금융 관련 기관 가운데 농협중앙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에서 행정과 지역대학의 소통을 위한 '대학협력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7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 청년센터에서 위촉식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청암대학교 등 3개 대학 학생대표와 교직원 13명을 대학협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다는 것.
대학협력협의회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 시와 대학 간 연
교육부, 내년 1월7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입시부정 징계시효 3년→10년…부정정보 이용 땐 입학취소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이 본격화하면서 교육부가 허위 학생 등록이나 면접·실기평가 과정에서의 부정행위 등 입시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올해부터 학생 선발의 공정성을 침해한 부정행위의 징계 시효가 기존 3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나는 등 입시비리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최대 30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고 출자 작업에 착수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이날 '2026년 블라인드 PEF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했다. 공개모집 경쟁방식을 통해 총 9개사 이내의 블라인드 PEF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운용
경북 구미 송정점에서 안동과학대 베트남 학생 22명 맞아붓으로 소스 바르는 고유 조리법과 브랜드 역사 직접 체험2024년 외국인까지 대상 넓혀 미식 체험 콘텐츠 확대
교촌치킨이 브랜드 시작점인 경북 구미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치킨 조리 체험 행사를 열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24일 경북 구미시 교촌치킨 송정점에서 안동과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베트남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전년보다 25.7%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동학대로 최종 판단된 사례는 3.4% 줄었다. ‘경미한 사례’를 중심으로 신고가 는 결과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를 발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복지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2019년부터 매년 아동학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두고 다시 반발하고 나섰다. 내년도 교부금이 10.1% 늘어난다는 정부 설명과 달리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실질 증가율은 3.2%에 그친다며 정부가 교육재정 상황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을 전제로 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캠퍼스 환경개선 등 누적 6억원 지원재정기여자 참여 후 교육·시설·취업 지원 확대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신대학교 구성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외부 방문객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초등학교 1·2학년의 정규수업 시간을 늘려 오후 3시께 하교하도록 하는 이른바 ‘3시 하교제’를 두고 교육계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교원단체에 이어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도 학생 발달과 학교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제도라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24~27일 초등교원 2만27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신임 상임이사(경영관리본부장)에 박주용 전 경상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경영전략, 조직․인사, 예산․재무 등 공단 경영관리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이사는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교육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37회 행정고시에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Shakhad CDP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 9명과 ‘좋은 이웃, 시니어 나눔 아카데미’ 수료 회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현지 148번 학교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태양열 장난감을 활용한 과학 수업, 칠교놀이 등을
국민연금공단, 김대순 복지·이규홍 기금이사 임명
김성주 제16대 이사장 재임 당시 미래혁신기획단장 맡아
이규홍 기금이사, 사학연금공단 CIO 출신
약 10년 전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공단의 혁신 업무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대순 전 미래혁신기획단장이 국민연금 복지이사로 임명됐다.
국민연금공단은 15일 자로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에
공무원연금이나 군인연금 등 직역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 대상에서 제외됐던 저소득 고령자에게도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연금의 종류가 아니라 실제 받는 연금액과 소득·재산 수준을 기준으로 수급 여부를 판단하자는 취지다.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은 소액 직역연금 수급자도 일정한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