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의회 여야와 '민생예산을 지키겠다'며 협치위원회를 출범시킨 날, 경기교육 현장에서는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와 학교급식 예산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됐다.
경기도교육청은 2027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교복비와 급식비의 도비 부담분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반면 경기도는 예산 편성이 진행 중인 만큼 미반영을 확정할 단계가 아니라는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 개편안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전날 김 대표와 만나 지방교육재정 개편안과 미래대응기금에 대한 교육 현장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면담에는 권순기 경남교육감을 비롯해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강은희 대구교육감, 도성훈 인천교육감, 조용식 울산교
7733억원대에서 5465억원으로.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편성 단계에서 실제 제출 단계로 넘어오면서 세출 구조조정 규모는 약 2268억원 낮아졌다.
숫자를 한 겹 더 벗기면 또 다른 구조가 드러난다. 경기도가 공개한 ‘50억원 이상 주요 감액사업’ 25건의 감액액을 모두 더하면 2148억2600만원이다. 전체 세출 구조조정액 5465억원의 39
스리랑카에 최초로 면역 분야 전문 학과가 설립되고 이를 기반으로 국가 단위 연구소까지 구축되는 등 한국 고등교육 협력사업의 구체적 성과가 확인됐다. 성균관대 사업단은 현지 스리자와르데네푸라대학교에 ‘면역분자의학과’를 신설하고 코로나19 당시 감염병 분석을 전담하는 핵심 기관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했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알레르기·면역학 연구소’가 국가
수원특례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밀착형 미래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은 13일 수원시청에서 '청개구리 스펙(SPPEC)-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교육협력지구' 협약 종료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경기공유학교' 유형으로 재정립하기
중앙대가 주도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중앙대는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IT 기반 교육 혁신을 중심으로 국제 대학 간 공동교육, 마이크로디그리 개발, 실감형 융합교육 프로그램 확산 등을 목표로 한다.
출범식에는 박광
전북도가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주와 공식 협약을 맺었다.
동남아시아까지 지역과의 협력 영토를 확장한 셈이다.
전북도는 도청 중회의실에서 마히엘 디안 샤룰라 서부 수마트라주 주지사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역은 농업혁신, 환경생태, 문화정책, 교육 및 청년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우
청호 은산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생 52명에게 총 1억4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장학생 선발은 9월 약 한 달 간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했다. 학업 성적과 추천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올해는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협력사업과 함께 진행했다. 최종 선발된 52명의 장학생에게 200만 원씩 장학금이 지급됐다.
경기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교복 지원단가를 10만 원 인상하고 교복과 생활복, 체육복을 통합 지원에 나선다.
기존 교복 지원단가는 30만 원으로 이번 인상에 따라 40만 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각급 학교는 학교구성원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교복과 생활복, 체육복 등 지원항목을 결정한 뒤 학부모에게 이를 지원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은 미래교육협력지구 31개 지자체와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미래교육협력지구 권역별 협의회는 지역교육협력사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권역을 6개로 나눠 25일부터 다음달까지 개최한다.
협의회는 시·군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이 참여해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
서울시교육청이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응하고 유아기의 교육결손 해소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0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했다.
22일 서울시교육청은 506억 3000만 원 규모의 2022년 첫 추경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학교 방역 긴급 지원 △유아의 교육결손 해소 및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유
서울시교육청은 20일 서울시의회의 '교육경비보조금' 조례 개정과 관련 서울시가 예산 편성권 침해를 이유로 대법원에 소를 제기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2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시가 재의를 요구한 '서울시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교육경비보조금은 서울시교육청과
교육부가 해외 대학에서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원을 양성하는 등 신남방·신북방 국가에서 한국어 교육을 확대한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해외 대학 등 교육기관을 통해 현지인 정규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원(강사)을 양성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 7개 해외 대학 등 교육기관과 협의해 200여 명의 초·중등 한국어 교원을 양성할 계획
내년 하반기부터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경제·금융 연수과정이 시범 시행된다. 또 최근 파생결합상품 DLF(Derivative Linked Fund)사태 등을 고려해 청장년층과 노년층에 대한 경제교육이 강화된다.
정부는 27일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주재로 제7차 경제교육관리위원회를 열고 '학교 경제교육 활성화 방안'과 '생애주기별 경제교육연구결과 및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지난 2일 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이하 북부센터)와 지역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푸르메어린재활병원 김윤태 병원장, 홍지연 부원장,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 북부센터 이규범 센터장(서울재활병원 부원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서울 북부지역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성남시청(시장 이재명)과 3월부터 ‘성남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남 혁신교육지구 시즌Ⅱ’는 2014년부터 3년 간 운영한 성남형 교육사업의 성과를 발전시키고, 지역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양 기관 대표가 지난 23일 협약서에 서명하면서 본격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이 사업은 3월부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874억 원을 투입해 교육협력사업을 확대한다. 학교 화장실 개선, 수학여행 119대원 동행, 초등학교 스쿨버스 등 17개의 기존사업을 그대로 진행하고 10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은 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지방자치, 서울시교육청의 교육자치에 자치구의 주민자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일 10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지역특색을 살리는 새로운 교육협력사업을 위한 ‘혁신교육지구 시즌2’ 협약을 오는 12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 시즌1’에 참여했던 광명, 구리, 안양, 오산, 의정부, 시흥을 포함해 화성, 안산, 부천, 군포 등 총 10개 지자체가 혁신교육지구 시즌2 운영을 확정했다. 이들 지자체는
서울시는 교육청·자치구와 함께 '상생과 협력의 글로벌 교육혁신도시 서울' 정책 포럼을 8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포럼은 지난해 11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선언한 ''상생과협력의 글로벌 교육혁신도시 서울선언'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교육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
YBM원격교육연수원은 지난 3일,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과 인천광역시 영어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YBM시사닷컴 강경훈 이사와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김윤성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YBM원격교육연수원은 인천광역시 초중등 영어교사 연수과정과 국내∙외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