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을 하루같이 뛰었다. 앞으로는 하루를 백일처럼 쓰겠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마친 뒤 페이스북에 남긴 다짐이다.
회견장에서 그는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경기도 몫이 약 7조원 줄어든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고, 북부 8개 교육지원청을 제2부교육감이 책임지는 행정체계와 반도체 도시를 잇는 'AI 교육벨트'를 내놨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중심 5대 정책 추진AI교육센터 설립·기초학력 학습 안전망 확대학생맞춤통합지원·민주시민교육도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내걸고 정근식 교육감 2기 공약 이행을 본격화한다. AI·디지털 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을 강화하고 유아부터 학교 안팎의 청소년, 성인까지 교육의 공적
양 기관 관계자 80여 명 참여… AI 교육 연수 및 그린스마트 스쿨 탐방 등 진행남정일 교육장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영호남 교육 공동체의 동반 성장 이끌 것"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영호남 교육 지도자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 밝혔다
4대 핵심과제 발표…조직 안정화 넘어 정책 실행 전환교권보호 전담기구 신설·서논술형 평가 확대·본청 슬림화반도체 특화 직업교육 강화…지역 인재 정주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영재학교·과학고 6곳 체제 구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장학금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장하기 위한 교육현장 기준도 마련한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교육부는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 개편안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전날 김 대표와 만나 지방교육재정 개편안과 미래대응기금에 대한 교육 현장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면담에는 권순기 경남교육감을 비롯해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강은희 대구교육감, 도성훈 인천교육감, 조용식 울산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역량 강화에 나섰다.
30일 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위더스 광주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실무와 교육공동체
교원·학생·학부모 함께 참여하는 ‘전학교 접근’ 도입46개교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내년 선도학교 400개교로 확대
교육부가 학교폭력 예방을 학생 대상 교육에만 맡기지 않고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전국 276개 학교를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이 가운데 46개교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스마트폰을 내려놓도록 하는 ‘스마트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도 학생 누구나 학교에서 악기 하나를 제대로 배우고, 1만명 규모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여는 교육구상을 내놨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12일 안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는 10년 전 오산 학생들에게 악기 1000대를 기증한 김종섭 삼익악기 대표이사 회장과 다시 만나 경기도 학생의 악기 교육환경을 넓히는데 뜻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부모들과 원천호수를 달리며 들은 교육 현안을 14일과 16일 권역별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으로 이어간다.
안 교육감은 12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학부모들과 원천호수를 한 바퀴 달리며 아이와 학교, 경기교육 정책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일과 육아로 바쁜 학부모들이 주말 아침에 참여한 가운데 산책로를 함께 달리며 형식에
경기도 학생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2.7%로 전년보다 0.3%포인트 높아졌다.
피해가 발생한 장소의 68%는 학교 안이었고,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37.9%로 가장 많았다. 전국 피해 응답률 2.9%보다는 0.2%포인트 낮았지만 경기 자체 피해 응답률은 상승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
부산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연과 마음 건강 특강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청렴 문화의 날’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청렴을 단순한 공직윤리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제4호 결재정책인 ‘RAS 경기문예체교육’이 정책 문서를 넘어 학교의 하루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아침에는 책을 읽고 운동장에서 공을 차며, 음악실에서는 학생오케스트라가 합주한다. 안 교육감은 8일 화성 청림중학교를 찾아 독서·예술문화·스포츠를 일상화한 현장을 직접 살피며 RAS 우수사례의 경기 전역 확산을 주문했다.
경기도교육청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복절을 앞두고 만주와 연해주로 향했다. 목적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두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다.
11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부터 15일까지 '현장에서 그리는 역사교육 대전환'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과 무단장, 러시아 우수리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베이징을 차례로 찾는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내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개 토론회를 연다. 학생과 교원, 학부모,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스마트기기 사용 기준과 학생생활규정 개정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서울 용산구 청사에서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관련 대토론회: 스마트한 우리, 더 스마트한 규정 만들기'
학부모는 사과했다. 교사에게 제기한 소송도 취하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고발장을 들고 경찰서로 갔다. 이유는 하나였다. 피해 교사와 학교가 고발을 원했기 때문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부천 오정경찰서를 직접 찾아 부천 오정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관련해 교육감 명의의 형사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교권보호전담관 면접장을 직접 챙기고 있다.
6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교권보호전담관 면접은 이번 주 토요일인 8일까지 진행된다. 안 교육감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의 경험과 역량, 교권 보호에 대한 의지를 살펴 공정하게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안 교육감은 "저는 휴가를
인간의 뇌는 본래 인지적 노력을 최소화하려는 성향을 가진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인지적 구두쇠 경향’이라고 부른다. 생성형 AI는 이 본능을 정밀하게 파고든다.
질문을 던지기 무섭게 쏟아지는 유창한 정답은 사고의 마찰을 거의 없애고, 그만큼 즉각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그러나 사고력이 한창 자라야 할 시기의 아이들에게, 이 도구는 어떤 방향으로 쓰이느냐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후 세 번째 결재로 교복을 집었다. 딱딱한 정장형 교복을 벗기고 학생이 편한 옷으로 갈아입히겠다는 구상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학생 중심 교복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문화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 안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도 개선에
강영석 상주시장 인터뷰
오래전부터 쌀, 누에, 곶감의 도시로 유명한 상주시는 다른 어떤 도시보다 농업 도시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 지난해 치러진 4·15 보궐선거를 통해 민선 7기 8대 상주시장으로 취임한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의 농업 혁신 도시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강 시장은 인터뷰에서 상주시가 귀농귀촌 1번지로서 손색이 없다고 밝히며,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전 세계가 심각한 경제 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리라는 진단이 의료계에서 거듭 나오고 있는 지금,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이루려면 기존과는 다른 차원으로의 도약이 필요한 상황. 정부에서는 이를 위한 ‘한국형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