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 신중현 SBI저축은행 시너지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SBI저축은행 합류 약 두 달 만에 신설 조직인 미래성장실을 맡으면서 교보생명과의 시너지와 신사업 발굴을 주도하게 됐다.
SBI저축은행은 전날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해 신 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상무가 총괄하는 미래성장실은 시너지팀과 미래비전팀을
'교보 3세' 신중현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교보생명 창업주 고(故) 신용호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신창재 회장의 차남인 그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그간 축적해온 디지털 운영 성과와 미래 비전을 직접 소개하며 차세대 경영자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8일 교보라이프플래닛에 따르면 신 실장은 이달 초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