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가 주일 중국대사관에 괴한이 침입한 사건과 관련해 일본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자위대원이라고 자칭한 인물이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강제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중국은 이번 사건에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일본 측에 엄중하고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린
강원 원주의 한 경비보안업체 사무실에 괴한이 침입해 차량과 현금을 쥐고 달아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전 2시 52분께 원주시 학성동 모 경비보안업체 사무실에 모자를 쓴 괴한이 침입했다. 이 괴한은 직원 1명을 제압해 손발을 묶고 차량 1대와 현금인출기 마스터키를 탈취했다.
괴한은 탈취한 차를 타고 모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뽑고 차량을 버려
미국 권력 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집에 괴한이 침입했다.
펠로시 의장 대변인 드류 함밀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날 오전 괴한이 펠로시 의장 자택을 침입해 펠로시 의장 남편을 공격했다"며 "범인은 현재 체포됐고 공격의 이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괴한은 40대 남성으로 펠로시 의장의 남편을 둔기로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월 22일(현지시간) 발생한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에 괴한이 침입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스페인 고등법원이 괴한 10명 중 1명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접촉했다고 26일 공개했다.
앞서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닷새 전,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괴한들이 침입해 공관 직원 6명을 결박하고 컴퓨터와 휴대전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상대는 정유라 씨와 덴마크에서 함께 입국해 현재 동거 중으로 추정되는 마필관리사 이 모 씨다.
언론 매체 '더팩트'는 정유라 씨가 지난 11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마필관리사 이 씨와 식사를 하고 다정히 팔짱을 끼고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15일
언론 매체 '더팩트'가 '비선 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 근황을 전했다.
15일 더팩트는 정유라가 6살 연상의 마필관리사 이모씨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라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마필관리사 이씨와 팔짱을 끼고 걸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한 듯 먼발치서 일정 간격을 두고 걷기도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딸 정유라(21) 씨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정 씨의 거주지가 있는 M빌딩에 한 남성이 침입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각 현장에 출동해 피의자 이 모(44)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씨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에 괴한이 침입해 집기류와 방송차량을 부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오전 0시∼오전 2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소재 민노총 경기본부에 30∼40대로 보이는 남성이 침입, 5층 회의실의 집기류 등을 부쉈다.
또한 이 남성은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던 건설노조 타워크레인지부 소유의 방송차량(SUV) 지붕 위에 있는 확성
미국 백악관에 또다시 괴한이 침입했다. 괴한은 곧바로 체포됐으나 미국 내 테러 우려는 더 커지는 분위기다 .
22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 20m쯤 나아가다 비밀경호국의 경호견에 의해 제압됐다. 이 남성의 신원이나 침입 배경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번 사건은 캐나다 오타와 도심에서 무장괴한의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 또 괴한이 침입했다.
19일(현지시간) 늦은 오후 괴한이 외곽 담을 넘고 침입해 근무자들이 긴급대피라는 소동이 빚어졌으나 사건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가족은 외출 중이어서 신변 안전에 위협을 받지 않았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저녁 오바마 대통령과 가족이 주말을 보내는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로 출발하고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괴한들이 들이닥쳐 의사와 간호사를 위협하다 달아났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후 6시 13분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성형외과에 검은색 정장 차림의 남자 5명이 들이닥쳤다.
경찰에 따르면 한 명은 바깥에서 망을 보고, 나머지 네 명은 2층 병원 내에서 의사 A(48)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A씨는 괴한들을 피해 건물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에게 가슴을 쓸어 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밤 9시30분경 비버리힐스에 있는 톰의 저택에 한 남성이 침입하려 담을 넘다가 체포된 것.
밝혀진 바에 따르면 남성은 만취 상태에서 톰의 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각한 41세의 이웃 주민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남성은 크루즈의 저택 경비원들이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을 이끌고 방한했던 하따 라자사 경제조정장관이 특사단이 묵던 호텔에 괴한이 침입한 것은 ‘오해’였다고 말했다고 인도네시아 영자지 자카르타포스트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하따 장관은 전날 대통령궁에서 열린 각료회의 참석 중 이번 사건에 대해 3명의 침입자는 방을 잘못 알고 들어온 호텔 손님들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