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 괴물 대구 사진이 화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독일 출신의 낚시꾼 미켈 아이즐리(44)가 노르웨이 해안에서 길이 160cm, 무게 47kg에 달하는 괴물 대구를 낚았다.
이 160cm 괴물 대구는 역대 최대 기록을 44년만에 갈아치울 정도로 거대한 크기다.
종전 기록은 1969년 미국 뉴햄프셔 햄튼의 낚시꾼이
1m 괴물 대구가 캐나다 인근에서 포획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 등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두 낚시꾼이 19일 캐나다 퀘벡주 인근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중 1m 크기의 대구를 낚았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1m 괴물 대구를 꺼내기 위해 꽤 오랜 시간 사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끝에 구멍을 더 넓혔고 결국 1m 괴물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