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저 금리시대가 열리면서 수익형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 상권의 성장폭이 커지고 있다.
대학가 주변 상권은 풍부한 임대수요에 편리한 교통 등의 입지적 장점뿐 아니라 트렌디한 감성 등 고객 흡입력을 높일 수 있는 요소를 다수 갖추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고 평가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지역으로는 홍대나 의류브랜드 및 쥬얼리샵이 많이 들어
포스코A&C가 시공을 맡은 ‘광진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이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5번 출구 인근에 오픈했다. 5월29일~6월1일까지 지난 4일간 임대수익을 보고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몰렸다.
분양관계자는 “마지막 날인 1일 오후 5시 청약 마감으로 뒤늦게 오신 100여명 정도가 그냥 되돌아가는 일도 생겼다”며 “광진 캠퍼스시티의 뜨거웠던 관심만큼
건국대학교 상권 인근에 450실 규모의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포스코A&C가 시공하는 광진 캠퍼스시티는 오는 29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21-20 외 6필지에 연면적 1만7224.995㎡,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6~24.3㎡로 총 450실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