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미리 배포된 신년사에서 2019년 국토부 업무추진 키워드로 안전, 편안한 일상, 그리고 성장을 꼽았다.
김 장관은 "새로운 기본권인 안전이 우리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생활 전반의 안전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요 기반시설, 건축물, 지하매설물 등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유지‧관리를 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 지자체는 면적 100만㎡ 이상의 대규모 택지를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과천 등 4곳에 조성하는 등 15만5000호 공급 입지를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9월 13일 수도권 택지에 30만호 공급계획을 발표했으며, 9월 21일 1차로 17곳에 3만5000호 공급안을 발표한 바 있다.
3기 신도시 조성과 함께 GTX, 신안산선의 조기 착공과 광역 버스 확충 등을 통해 신도시들의 서울 접근성 개선이 동시에 추진된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내놓고 수도권 교통망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가 신도시 후보지와 함께 광역교통대책을 내놓은 것은 아직 2기 신도시의 조
정부가 경기도 남양주와 하남, 인천 계양에 신도시를 건설하고 과천에도 중규모의 택지를 조성에 주택 공급에 나선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남춘 인천시장 등 7명의 지방자치단체장도 배석했다.
국토부가 내놓은 자료에
수도권 등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내년 3월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설립을 주 내용으로 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광역교통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부산울산경남권, 대전세종권, 대구권
신분당선이 고장으로 인해 29일 헬게이트로 돌변했다.
신분당선은 이날 스크린도어 고장으로 인해 회사로 향하던 이들의 발목을 잡았다. 다행히 신분당선 측의 빠른 조치로 복구는 빨랐지만 이용객들은 고장 여파로 인해 고생을 해야 했다.
신분당선 평일 이용객은 지난해 기준으로 하루평균 21만~23만 명 선이다.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였음을 생각하면 적
신영의 자회사인 대농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1-1번지에서 '분당 지웰 푸르지오'를 다음달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총 2개 동 규모다. 각 동별 지상 1~2층은 판매·근린생활시설, 5~7층은 업무시설, 8~28층은 공동주택으로 각각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166가구를 우선 분양하며 주택형은 전용
경기도 수원시 버스업체 2곳의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며 대중교통 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수원여객과 용남고속이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1차 총파업에 돌입한다. 이 두 회사는 수원시 142개 노선 중 59%에 해당하는 98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어 교통 대란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수원시는 광역버스 운행중단 기점지인 수원버스터미널에서 광교중
삼성물산은 서초구 서초동 우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리더스원’ 아파트를 다음 달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2개 동, 총 1317가구(전용면적 59~238㎡)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232가구로 이 가운데 주택형 83·84㎡ 타입이 전체 일반 분양물량의 3분의 2 수준이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교통,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대가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업계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주목 받고 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안양 부동산 시장에서 만년 2위 자리에 머물고 있던 만안구가 개발 소식에 지난 해부터 약진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안양시 만안구에는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안양동에 자리한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달래기 행보에도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싼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9일 오후 한국외식업중앙회를 찾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지난달 14일 2019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된 뒤 홍 장관이 최저임금 문제로 현장 방문에 나선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간담회에서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수원ㆍ남양주서 강남ㆍ잠실 가는 출퇴근 길이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광역급행버스(M버스) 사업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수원 호매실~강남역 노선은 용남고속버스라인, 수원터미널~잠실역 노선은 대원고속, 남양주 화도
~잠실역 노선은 대원운수를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3개 M버스 노선은 차량 구입, 차고지 확보 등 운송준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1택지개발지구(이하 세교1지구) B-8블록에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7개 동, 총 596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 △67㎡ 94가구 △77㎡ 181가구 △84㎡ 321가구로 100% 중소형이며 전 가구가 4베이로 설계됐다.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인천과 서울을 왕복하는 광역버스의 운행 횟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 52시간제가 본격화되는 만큼 운행 기사의 근로시간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운행횟수가 줄어들면 승객 불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인천시와 버스업계에 따르면 내년부터 인천∼서울 광역버스의 운행 횟수가 최대 30%까지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국토교통부가 첨단안전장비를 앞세워 버스 및 대형차의 졸음운전 사고 예방에 나섰다.
국토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버스 졸음운전 경고장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 졸음운전 사고 이후 버스 및 대형차의 졸음운전사고는 사회 문제로 대두됐다. 대안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
현대건설은 6월 중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동 용현·학익7블록 A1에서 ‘힐스테이트 학익’을 공급한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지하 2층~지상 40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3~84㎡ 총 616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3㎡A 256가구 △73㎡B 147가구 △84㎡ 213가구의 총 3개 주택형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출근시간대 M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수도권 출퇴근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현재 시범 운행 중인 M버스 및 광역버스 좌석예약제를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좌석예약제는 시내버스 좌석을 모바일 앱(굿모닝 미리)에서 사전에 예약한 후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해당 좌석에 탑승하는 서비스다. 앱에서
5월 둘째 주는 전국에서 총 1224가구가 분양한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주 수도권은 경기 시흥시 은행동 ‘시흥은계A2(공공실버)’ 190가구, 지방은 부산 기장군 정관읍 ‘부산정관A4’(행복주택) 등 1034가구를 공급한다. 지난주 아파트투유 청약시스템 개편으로 입주자 모집공고 업무가 중단되고 견본주택 개관이 지연되면서 청약 접수를
피데스개발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82번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가 지난 27일과 30일에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622실 모집에 총 6만5546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10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 별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