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는 최근 광양시와 무안군에서 '市지역만원주택' 입주자 선정을 위한 공개추첨행사를 열었다.
최종 입주자 10명을 확정했다.
행사는 지역별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남도 광양시는 성황스포츠센터에서, 무안군은 전남개발공사 본사 10층 대강당에서 각각 개최됐다.
광양시 청년 일반공급 부문에서 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거비 부담 완화에
석탄 대신 수소로 쉿물 뽑는 기술상반기 하이렉스 공법 실증 착수유럽 탄소 장벽 본격화 대응 차원전기료ㆍ수소 공급 가격 부담 커업계 "정부 차원 지원책 강구해야"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기술이 실증 단계에 진입했지만, 상용화까지 난관이 적지 않다. 저렴하고 안정적인 그린수소 확보라는 에너지 난제와 더불어, 기존 설비를 폐기하는 데 따른 매몰 비용 처리 등
절기상 가장 추운 대한(大寒)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전남도 광양시 소학정 매화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화하며 이른 봄의 시작을 알렸다.
19일 광양시에 따르면 소학정 매화는 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며 개화가 확인됐다.
매년 전국 최초 개화지로서 소학정이 지닌 상징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광양시는 매화 개화 상황을
2026년 전남도는 석유화학·철강 산업 대전환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산업구조를 재편한다.
총 4조6000억원 규모의 산업대전환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핵심 전략은 △친환경·탄소중립 대전환 △고부가·인공지능(AI) 기반 산업 고도화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단지(산단) 조성이다.
특히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노관규 순천시장은 15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2026년을 맞아 치유에서 반도체까지 순천시 도시의 판을 넓히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노 시장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실제 치유도시에서 미래경제, 명품정주, 민생 돌봄이라는 4대 전략을 세우겠다.
이를 중심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전남도가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인 시·군 대표축제 10개를 ‘2026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최근 축제·관광·문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을 했다.
전남도여수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여수시 등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았다.
이 후원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취업준비생 100명을 대상으로 총 8300만원 규모의 중식 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은 타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17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상공회의소 신년회에 참석한 전남도지사에게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이 있는 120만 평의 미래 첨단산단 지역을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데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만나 순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후보지에 정부 전략산업인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전력공사의 계통 안정화 에너지저장장치(ESS) 제 2차 사업 초기 발주 건에 단독으로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에서 진행하는 200억 원 규모 계통 안정화용 선산·소룡 ESS 사업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최종 선정됐다.
해당 입찰은 삼안 엔지니어링에서 선산 프로젝트를, 대명에너지에서 소룡
포스코그룹, 2026년 시무행사 개최장인화 회장, 포항제철소서 새해 첫행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최우선 가치로 철강과 에너지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 경영을 내세웠다.
장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엄혹하다”면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살려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 간다면 포스코그룹에 제2, 제3의 전
나이스신용평가는 3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기신용등급은 AA-를 유지했다.
나신평은 이번 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사업 안정성 제고를 지목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기존 트레이딩과 미얀마 가스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2023년 포스코에너지 합병을 통해 LNG 발
전남도 광양시 간부 공무원들이 도시공원 일몰제를 미리 알고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다.
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부패방지법 위반, 직권남용 등 혐의로 광양시 간부 공무원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광양읍 서천변에 위치한 공원 부지를 매매해 1400만원 상당의 금전적 이익을 챙겼다
전남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생활 안정,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내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7대 분야 105건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일자리·경제 분야의 경우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월 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하고 소상공인 경영패키지 지원사업을 22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산업불황으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광양
강병진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 300번째 헌혈‘최고명예대장’ 유공장 받아
포스코퓨처엠이 누적 300회 헌혈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30일 포스코퓨처엠은 강병진 광양양극재생산부 사원이 13일 헌혈의집 순천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에 동참하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 300회 달성자에게 수여하는 ‘최고명
2026년 동부권 석유화학·철강 등 고도화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다가오는 병오년(丙午年)을 '동부권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역량과 강점을 극대화해 도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김 지사는 최근 순천에 있는 전남도청 동부지역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부권 미래발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그는 "지역경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26년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AI·에너지 수도, 전남도 대부흥'의 길을 여는 시대로 만들겠다고 24일 밝혔다.
또 내년을 '글로벌 첨단산업도시 전남'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했다.
김 지사는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북극항로 상업운항 준비·해양수도권 육성 가속수산업 혁신·해양주권 강화로 글로벌 해양강국 도약
해양수산부는 23일 부산청사에서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해양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와 전통 수산업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