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까지 서초구청 1층 로비 전시다음달 5일엔 방배4동 주민센터 전시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전날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 서초구는
HS효성은 광복절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미국 현지법인이 있는 앨라배마주의 헌츠빌, 메디슨, 디케이터 지역 내 대학 입학을 앞둔 우수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정환경이 어렵거나 소방관·경찰관 등 지역사회 공헌이 큰 계층의 자녀, 6·25 참전용사의 직계 자손 등에게 수여됐다.
푸틴 축하 메시지 전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을 방문한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장을 접견하며 양국 관계 강화를 강조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볼로딘 의장은 전날 김 위원장을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인사와 ‘조국해방의 날’ 8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초청으로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으며
1961년 군사원호청으로 출발, 62년 만에 '부' 단위로 승격
국가보훈처가 5일 국가보훈부로 격상돼 공식 출범한다. 1961년 군사원호청으로 출발한 지 62년 만이다.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으론 박민식 현 국가보훈처장이 2일 임명됐다.출범과 동시에 장관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5일 오전 박민식 장관의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정부세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서울 숭실대학 제3대 학장을 역임한 고병간 박사가 2018년 광복절 독립유공자 정부 포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고병간 박사는 선천의 신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19년 2월 27일 3.1만세운동에 사용할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제작했다.
그는 3월 1일 선천읍에서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 만세를
미국 내 두 번째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오는 8월 세워질 예정이라고 2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시간주 위안부소녀상 건립위원회(이하 건립위)는 오는 8월 16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 지역에 속한 비지니스 거점도시 사우스필드의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앞에 일본군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제막식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 게바라 티셔츠 논란
15일 광주의 광복절 경축식에서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회주의 혁명가의 얼굴이 새겨진 옷을 입고 축하공연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는 애국지사와 광복회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8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과 국민의례·기념사·유공자
제65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시내에서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한국진보연대와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37개 진보단체로 구성된 '광복 65년 8.15대회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8시30분 성동구 살곶이공원에서 통일문화한마당 행사를 연다.
광복절 전야제 성격의 이 행사는 대회에 참가하는 시민사회계와 노동계, 학생단체들이 노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