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 2028년 착공…1년 이상 단축 추진광명시흥 보상 4개월 당겨…44→24개월 목표매입임대 2만가구…비주택 2125가구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공급 사업의 병목을 줄이고 착공 일정을 앞당기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상과 인허가 등 사업 절차를 단축하는 한편 매입임대와 비주택 리모델링 등 비교적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도심 주택을 확보
전문인력 250명 별도 채용기본조사·감정평가 병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에 걸리는 기간을 기존 44개월에서 24개월로 단축한다. 수도권 주요 사업지 보상 업무에는 344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보상 절차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전담 조직도 신설한다.
LH는 주택 착공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보상
경기도가 7700억 원 규모 감액추경을 예고한 재정 비상 국면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 재정을 더 끌어다 쓰는 대신 제도를 바꿔 자체 재정 여력을 넓히는 길을 열었다.
앞서 2024년 국회에서 공론화한 주택도시기금 출자전환이 정부 정책에 반영됐고, 김용진 GH 사장이 취임 뒤 직접 매달렸다고 밝힌 공사채 발행기준 개선도 먼저 현실화했다. 국토교통
서리풀 착공 앞당기고 광명시흥 보상 조기 착수신축매입약정 손질…민간 자금조달 부담 완화상가 활용 확대…도심 공공임대 2000가구 추진
수장 공백을 끝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성훈 사장 취임 이후 주택 공급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서울 서리풀지구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핵심 사업의 일정을 앞당기는 동시에 신축매입약정 제도 개선과 비주택 활용 확
협의보상 연말까지 5개월간 진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에 들어갔다.
LH는 광명시흥지구 보상 절차를 당초 계획보다 약 4개월 앞당겨 이달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LH는 9일 지구 내 토지·지장물 소유자에게 협의보상 안내문을 발송했다. 애초 11월 보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사업 추
DL건설이 의정부법조타운 S3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의정부법조타운 S3BL 2공구는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동 일대 약 7만8000㎡(약 2만3000평)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8개동 총 544가구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총 금액은 약 1342억 원(VAT 포함) 규모이다.
세대 구성은
국토교통부는 경기 광명시와 시흥시에 약 1271만㎡ 규모로 조성하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광명시흥 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광명시흥 지구는 KTX(광명역)와 지하철 1호선(경인선)·7호선 등 전국 및 수도권 어디나 쉽게 갈 수 있는 철도 교통망이 가깝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서울고속도로(2027년 개통예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12일 3기 신도시로 추진 중인 광명시흥 사업 현장과 목감천 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합동으로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신도시를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경기 광명시·시흥시에 걸쳐 총 1271만㎡(약 384만 평)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무주택 서민 등을 위한 공공주택을 포함하여 약 6
서울시가 상습 정체 구간인 G밸리 수출의 다리 일대 교통체증 해소 방안을 마련한다.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서남권 개발에 따른 G밸리 확장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10일 서울시는 금천구 '수출의 다리 일대 교통체증 개선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내년 4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출의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이 과도한 이익을 얻는 것을 방지하는 도시개발법 개정으로 잠정 중단됐던 '오산 운암뜰 AI(인공지능)시티', '광명문화복합단지' 사업이 재개됐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사업 재개의 첫 관문인 민·관 사업자 간 협약을 승인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협약이 체결되면 도시개발구역 지정 절차를 밟게 되고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7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도시기본구상 국제공모' 당선작으로 ㈜유신 컨소시엄의 ‘광명시흥 New-Nex City’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광명시흥지구는 경기 광명시 광명·옥길·노온사동 등 일대 1271만1000㎡ 규모다. 계획인구는 16만7500명으로, 2031년까지 조성한다.
이번 국제공모는 주거‧일자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일부터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도시 기본구상 국제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간 전문가로부터 도시 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일부 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 공간계획을 제안 받아 일자리·교통·환경·주거 등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를 주제로
국토교통부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관련 공청회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완료돼 오는 29일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서울 여의도부터 12km 지점에 들어서며 총 7만 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2개 지자체에 걸쳐 있는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광명과 시흥이 함께 준비하는 듀얼 허브 시티'라
경기도가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해제된 뒤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부를 제3의 판교 테크노밸리로 조성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경기 서부지역에 미래 산업을 이끌 첨단산업의 거점 육성이 필요하다"며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66만㎡를 첨단연구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광명·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가 지구지정 5년 만에 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자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지구 지정을 해제하고,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2010년에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됐으나 주택경기 침체와 공급 과잉 우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금난 등으로 개발이 중단된 상태다.
국토부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9월 4일 발표한 '광명시흥지구 해제 및 관리대책'의 후속조치로 주택지구 해제 후 후속조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늘 오후 3시 경기도 광명시 학온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내달 4월에 공공주택지구를 전면해제 후 특별관리지역을 지정해 관리하는 방안(행위제한 수준 등), 산업단지 조성방안, 환지방식
경기 분당 크기의 광명ㆍ시흥 공공주택지구 안에 있던 24개 마을이 9일 공공주택지구에서 해제돼 각종 건축행위를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9일 광명ㆍ시흥 공공주택지구(옛 보금자리지구) 해제 및 관리대책의 후속조치로 두길지구, 식골지구, 원광명지구, 숯두루지지구, 중림동지구, 원노온사지구 등 24개 집단취락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해제한다
◇ 삼성 ‘갤럭시노트4’ 베일 벗었다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갤럭시노트4’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4를 공개했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대 대화면과 S펜을 탑재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이명박 정부에서 분당신도시와 맞먹는 초대형 수도권 보금자리지구로 주목받았던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옛 보금자리지구) 사업이 추진 4년만에 완전히 백지화됐다.
국토부는 4일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를 전면 해제하되, 그전에 이 지역에 대한 앞으로 관리대책을 강구하는 내용을 담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해제 및 관리대책’을 확정해 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해제안이 이달 말이나 돼야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1일 국토교통부는 구로 차량기지를 노은사동으로 이전하는 대신 차량기지 입·출고선을 광명시내 안쪽으로 변경해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최근 구로 차량기지 입·출고선을 광명 경전철 계획 노선으로 변경하는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구로 차량기지 이전
정부가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사업(옛 보금자리주택)을 사실상 전면 취소키로 한 가운데 기존 보금자리주택 지구에 대한 추가 해제 여부에 부동산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구별로 대규모 사업 축소는 물론 추가 해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보금자리주택 특별법을 개정하는 등 보금자리주택 사업(이명박 정부)
지난 2010년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경기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사실상 취소된다. 이명박 정부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였던 보금자리지구 지정 취소의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 지역은 주택 9만4000여가구가 들어서는 분당신도시 급으로 조성될 예정이었다.
건설부동산 업계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주택 브랜드인 행복주택 사업에 밀려 보금자리주택(이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