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은 중국의 대표 통신업체인 북경 차이나유니콤에 자사의 데이터베이스(DB)시스템성능관리 소프트웨어(SW)인 `멕스게이지'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0월, 엑셈 중국지사는 차이나유니콤의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대당유한공사와 협약을 맺으며 중국 내에 30여개에 달하는 차이나유니콤에 엑셈 자사 제품인 ‘맥
현대모비스가 중국 현지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는 이른바‘짝퉁’ 자동차 부품의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차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 차종의 A/S부품들이 모조품으로 생산돼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짝퉁부품은 검증되지 않은 제조사가 저가의 재료와 모조부품으로 ‘순정부품’의 외형을 본떠서 만든 것을 말한다. 완성차 초기 설계 단계에서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중국 광저우 주해시에 20일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고 밝혔다.
광저우 화파상두 종합쇼핑센터는 젊은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쇼핑 및 외식, 영화 등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주해 최대 규모의 종합 쇼핑몰로, 굽네치킨은 이곳에 약 50여 평, 56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젊은 층을 겨냥한 비스트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7일 서울 구로 지밸리컨벤션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중국바이어 초청 '한ㆍ중기업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다'을 운영 중인 산단공은 올 2월부터 9개 산업단지에 전담 관세사를 배치해 기업들이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설빙이 중국 광동성에 진출했다. 설빙은 상하이와 절강성, 서안에 이어 광동성에 진출했으며, 이 지역이 홍콩과 인접해있어 향후 홍콩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설빙은 '광주페이룡유한회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4, 25일 광저우 번화가에 웬징루1호점과 완다광장2호점을 각각 430㎡(168석), 397㎡(150석) 규모로 개점했다고 26일
중국을 방문 중인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4일 우리나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를 치료해준 중국 병원 의료진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 지사는 이날 광동성 혜주시에 위치한 혜주시중심인민병원을 찾아 천쯔린 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 메르스 환자를 치료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다.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노력 덕에 양국 국민이 감동 받았고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한 ‘설빙’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상하이 1호점은 하루 평균 700~800여명이 매장을 방문하고 주말의 경우 방문객이 2000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설빙의 해외 진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설빙은 지난 2월 중국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이 올해들어 중국 진출 지역을 총 4곳으로 확대하는 등 중국 내 사업 영토 확장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설빙은 9일 중국 절강성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빙 정선희 대표와 항주설빙식음료유한공사(杭州雪冰餐饮有限公司) 쭝이판(钟一帆) 대표는 송파구에 위치한 설빙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에 합
바이오 미용∙의료제품업체 라파스는 중국법인 ‘라파스 차이나’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현지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라파스는 독자적인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 바이오 기술을 적용해 '히알루론산'을 주성분으로 한 안티에이징 패치 ‘아크로패스’를 개발ㆍ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란 패치 형태의 초미세 바늘을 통해 유효성분을 통증없이
설빙이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 5월 1호점을 개장한 상하이와 최근 진출을 확정한 사천성, 산시성, 중경지역에 이어 3번째로 광동성에 진출을 확정했다.
설빙은 광동성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에 대한 내용으로 올해까지 20개 매장을 지역 내 오픈하고 향후 5년간 150개 매장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설빙 관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이 중국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 5월 1호점을 개장한 상해와 최근 진출을 확정한 사천성, 산시성, 중경지역에 이어 3번째로 광동성에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설빙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설빙의 정선희 대표와 중국 광주페이룡유한회사(广洲沛隆有限公司)
신양의 중국법인인 동관신양이 매출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광동성 지역에 진출한 국내 휴대폰 협력 업체는 신양, 비상장 업체인 S사, O사 등인데 이중 O사가 국내 법정관리 중이다. 이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휴대폰 특성상 대응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신양 관계자는 "이 업체의 경우 추후
월마트 직원이 물건을 훔치려던 한 남성을 저지하려다 칼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12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11일 중국 광동성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한 남성이 물건을 훔쳐 달아나려 하자 이를 발견한 여성직원이 그의 앞을 막았다. 그러자 남성은 마트 선반 위에 있던 칼로 여직원의 목에 휘둘렀다. 여직원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구급대가
세계적인 금융회사 HSBC가 허리띠를 바짝 조인다.
HSBC홀딩스는 성명서를 통해 오는 2017년까지 최대 50억 달러(약 5조6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임을 밝혔다고 블룸버그 등 외신이 9일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HSBC가 탈세 스캔들로 곤욕을 치른 후 스튜어트 걸리버 HSBC홀딩스 최고경영자(CEO)가 끊임없이 수익 회복 압박을 받아온
정부가 우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 지방정부와의 경제통상협력을 강화한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웨이홍 중국 쓰촨성 성장과 21일 쓰촨성 성도에서 산업부-쓰촨성 간 ‘경제통상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장관급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중국 지방정부와 협력 채널을 만든 것은 2010년 광동성, 2012년
한국무역협회는 18일부터 닷새간 중국 무역통상 담당 고위 공무원 20명을 초청, ‘2015 중국 통상담당 공무원 초청 산업시찰’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중국 상무부를 포함, 북경, 천진, 중경, 광동성 등 중국 8개 지방 상무청, 해관, CCPIT, 질검총국 등의 무역통상 담당 간부급 인사다.
이들은 한국의 대외무역정책, 한·중 경제
한국식 디저트를 표방하고 있는 설빙이 중국 상하이 1호점을 개점하며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나섰다.
설빙은 중국 상해아빙식품무역유한공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을 통해 상하이에 1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매장은 상하이 홍첸루(红泉路)거리에 면적 480㎡, 200석 규모다. 설빙은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상하이 지역에만 150개 매
다른 남자를 못 만나게 하려고 여자친구를 살찌운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동성에 사는 양타이(20)는 남자친구인 유판(25)과 교제를 시작한 지 2년만에 체중이 2배가 됐다. 다른 남성들이 양타이에게 관심을 보이자 유판이 여자친구를 살찌운 것. 유판은 매일 양타이에게 엄청난 양의 음식을 사줬고, 결국 그
국내순수커피브랜드 커피베이가 ‘한ㆍ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한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는 이날부터 오는 2일까지 이틀간 중국 북경 해공관에서 열리는 행사로 한ㆍ중 정부관계자, 식품산업 관계자, 한ㆍ중 FTA 협회, 투자자 등이 참여해 중국 식품 시장의 진출방안을 모색하고 비즈니스
세계의 공장으로서 중국이 누리던 황금시대가 막을 내릴 조짐이다. 한국과 일본 등 외국투자기업들은 최근 중국의 노동력과 토지 원가가 오르고 경제 성장 속도가 주춤함에 따라 중국 땅에서 발을 빼기 시작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구정) 전 마이크로소프트(MS)는 중국 공장에서 철수를 선언했다. 2013년 노키아 휴대전화 부문을 인수했던 MS는 광동성 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