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중국 사업 확대 본격화… 광동성에도 깃발 ‘5년내 150개 오픈’

입력 2015-06-26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MOU체결

▲설빙이 26일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페이룡유한회사 위용 대표(왼쪽)와 ㈜설빙 정선희 대표.(사진제공=설빙)
설빙이 광동성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 5월 1호점을 개장한 상하이와 최근 진출을 확정한 사천성, 산시성, 중경지역에 이어 3번째로 광동성에 진출을 확정했다.

설빙은 광동성 지역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에 대한 내용으로 올해까지 20개 매장을 지역 내 오픈하고 향후 5년간 150개 매장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설빙 관계자는 “중국 상하이 1호점의 안정적인 운영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중국진출이 이어지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중국내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중국 광동성 진출을 이룬 설빙은 향후 장수성, 지린성 등 성을 기준으로 지속적인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5월 개장한 상해1호점은 주말 방문객이 3000여 명에 이르러 대기시간이 1시간은 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송파구에 위치한 설빙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설빙의 정선희 대표와 중국 광주페이룡유한회사(广洲沛隆有限公司) 위용(干勇)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2,000
    • +0.72%
    • 이더리움
    • 3,081,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46%
    • 리플
    • 1,718
    • +2.51%
    • 솔라나
    • 125,500
    • +2.12%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5
    • +1.64%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34%
    • 체인링크
    • 14,890
    • -0.07%
    • 샌드박스
    • 61.08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