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전관리 우수 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통 이상 등급은 3곳이 늘고, 미흡 이하 등급은 3곳이 감소해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이 상향 안정화되는 추세란 평가다.
기획재정부는 24일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지난 겨울 달걀 가격을 폭등시켰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이번 겨울에는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있다. 방역 관리 강화와 농장의 인식 변화 등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아직 철새가 국내에 다수 머물고 있는 만큼 확산 위험은 여전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21년까지 우리나라 전체 해역(바닷가+바다(영해+EEZ+대륙붕))에 대한 해양공간관리계획이 수립된다. 또 해양생물의 주요 산란지·서식지와 이동경로 등을 연결하는 해양생태축을 설정하고 해양보호생물 관리 등급제도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기본계획(2019~2028)'을 확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2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기업 정보보호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부는 매년 초 기업 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제도의 이해 제고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제도 의무 시행 1년을 맞아, 지난 한해 제도 운영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가 기업의 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정보보호 관리등급 제도’를 내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29일 등급 심사기준 및 방법·절차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정해 고시한다.
정보보호 관리등급 제도는 기업의 통합적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이용자로부터 서비스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양재역 엘타워에서 ‘정보보호 관리등급 제도’시행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올해 ‘정보보호 관리등급 부여에 관한 고시’를 마련해 등급 부여에 관한 세부 심사기준 및 방법·절차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정하고, 이르면 내년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한 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관리등급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