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1터미널 인근 1만5338㎡ 규모…내년 봄 개장 목표제주 야외형 이어 실내형 모델 구축…해외 IP 사업 ‘쇼룸’으로 활용
디에스엠이 약 1300억원을 투입해 짓고 있는 ‘9.81 인천공항’의 공정률이 90%에 육박했다. 내년 봄 문을 열어 첫해 방문객 100만명을 유치하고, 제주에 이어 실내형 레저 모델을 확보해 해외 IP 라이선싱 사업에도 나
한국은행, '2026년 9월 국내 생산자물가지수(잠정)' 발표
지난달 우리나라 생산자물가가 두 달 연속 상승했다. 환율 하락 속 공산품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지만 9월 추석 명절 수요에 따라 농산물과 축산물 가격이 상승했고 주택용전력을 중심으로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생산물가가 확대된 영향이 컸다. 향후 생산자물가 역시 상방압력이 높을 것이라는 게 한국은행
용적률 940% 적용⋯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저층부 카페·라운지 배치⋯시민 이용 편의 확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지상 19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쌍문동, GTX-C·서울아레나 연계 개발 확대동소문동, 장기 미개발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서울 도봉구 쌍문동과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의 개발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가 장기간 유지돼 온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쌍문생활권중심
상업지역 비주거 의무비율 완화관광숙박 건립 시 용적률 최대 1.3배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일대의 개발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시가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상업지역에 적용하던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는 한편 관광숙박시설을 지을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배까지 높여주면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제2차 재정비분과위원회를 열고 '합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
49층 타워 3개 동·연면적 97만2000㎡ 규모2000석 공연장·체험형 과학관·전망 공간 조성역삼동 관광호텔 85실·광운대역세권 263가구 공급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의 설계변경안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다. 영동대로 전면부에는 약 1만1000㎡ 규모의 ‘도심 숲’이 들어서고, 건물 저층부에는 약 1만3000
BF 숙박 본인증은 전체 12곳에 그쳐시설·정보·서비스·여행 과정 함께 평가관광취약계층 75% 인증제 도입 필요
전국 열린관광지 182곳의 무장애 수준을 내년에 전수점검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20곳 이상에 무장애 관광 인증제를 시범 적용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숙박·식음·레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시설과 정보, 서비스, 여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
K컬처 확산에 외국인 관광객 급증치유서비스 등 체류형 적극 개발해지역경제에 활력 넣고 성장 꾀해야
여름 휴가철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해외 관광이 급증하는 시기다. 다행스럽게도 요즘에는 외국인들의 국내 관광자 수도 크게 늘고 있다. 올해 1분기 방한객은 476만 명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으로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F1·F2 2개 필지 공급⋯총면적 3만7262㎡지정용도 비율 50%→40%⋯대금 납부 방식 협의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마지막 핵심 개발 부지인 ‘DMC 랜드마크 용지’가 다시 시장에 나온다. 서울시는 장기간 표류한 사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주거 비율 제한을 없애고 대금 납부 조건을 완화하는 등 민간 사업자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제10차 건축위원회서 심의 통과"왕십리 광역거점 입지적 장점 활용"
서울시가 성동구 행당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해당 개발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성동구 행당동 293-11번지 일대는 동북권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거점
서울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3건 의결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관광호텔과 업무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역삼동 702-24번지와 대치동 890-16·2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심의안 2건
10일 밤 부산 해운대구의 특급호텔인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8분께 해운대구 우동 파크하얏트 부산 11층 객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호텔 내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면서 불길은 자체 진화됐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8시 3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변 대상용도지역 상향·용적률 인센티브로 복합개발 유도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비(非)역세권 간선도로변까지 고밀 복합개발을 확대하는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개발을 유도하고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한 새로운 지역 생활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
옛 주차장 부지, 호텔·컨벤션 MICE 거점 조성맞은편 행당동 248일대, 일반상업지 상향
왕십리역 10번 출구를 나와 고산자로를 따라 3분 남짓 걷다 보면 철 울타리로 둘러싸인 거대한 공터가 눈에 들어온다. 행당 시장 상점가와 맞닿은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원 부지다. 불과 한 달 전인 4월 24일까지 유료 주차장으로 운영됐던 이 공간은 정리되
서울시, 재정비촉진사업 3차 규제혁신 가동일반상업지 최대 1560% 허용, 중심지별 높이도 차등화
서울시가 준주거 및 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 제한을 대폭 완화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낮은 사업성 탓에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살리기 위한 전방위적 규제 혁신 조치다.
서울시는 법적상한용적
대상지 선정~건축심의 24개월→17개월 단축비강남권·소규모 부지 가점, 도시정비형 재개발 포함
서울시가 민간의 창의적 건축 디자인과 개방형 공공공간 조성을 유도하는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사업 절차를 간소화해 추진 속도를 높이고 비강남권과 소규모 부지 참여를 확대해 서울 전역으로 혁신 디자인 공간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가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 부지인 현대자동차부지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업무·호텔 중심의 기존 구상에 문화·여가 기능과 녹지, 보행 연계를 강화한 방향으로 계획을 손질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문화 거점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9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현대자동차부지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장부가액만 2조원을 넘는 서울의 마지막 개발 부지여서 그동안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곳이다.
서울시는 1일 코엑스-한전 본사-서울의료원·한국감정원-잠실종합운동장을 잇는 약 72만㎥의 부지를 '국제교류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