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는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과학영재고 창업캠프(GCSH)’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15~17일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경기과학고, 서울과학고, 대구과학고 등 전국 8개 과학영재고 재학생 43명이 참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제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
정부가 AX(인공지능 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과 인공지능(AI) 과학영재학교 개교를 통해 광주를 ‘AI 대표도시’로 육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AI 실증도시 광주’ 구현을 목표로 AI 집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AI 인재 확보를 위해 AI 과학영재학교를 2027년까지 설립하겠다는 계
에듀테크 기업 매스프레소는 1일 자체 개발한 라이브 강의 솔루션 ‘콴다 클래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환경에서 온라인 강의에 최적화된 강의 시스템으로 교육 시장 선점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6년 2월 출시된 콴다는 학생들이 모르는 문제를 사진을 찍어서 검색하면 5초 안에 해당 문제의 풀이를
한국거래소(KRX)가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국민행복재단(이사장 김봉수)은 다문화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시설 개보수 및 학습기자재 설치 등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부산 문현동에 소재한 다문화 대안학교인 아시아공동체학교에서 교실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교실을 개·보수하고 기념식 행사를 가졌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5개 회원사와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년도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이하 화탐)’ 대회 최종 수상자를 15일 발표했다.
지난 3일 개최된 올해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총 844팀 약 170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참가학생 중 가장 성적이 우수한 대상(2팀)에는 박영규·이지훈(부산과학고 2), 이동수·이여산(한국과학영재고
서울과학고가 2012년도 입학시험에서 수학ㆍ과학 전문지식 문제는 줄이고 창의력을 묻는 문제는 대거 출제 될 전망이다.
서울과학고등학교(과학영재고, 교장 박희송)은 2012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전형 요강을 11일 발표했다.
서울과학고는 올해 120명의 신입생을 전국 단위로 뽑는다. 올해부터는 전형 단계를 줄이고 창의적 문제해결력 중심의
지난해 입학한 학생이 휴학한 지 하루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또 다시 발생하자 대전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충격에 휩싸인 상태다.
7일 KAIST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앞 아스팔트 바닥에서 KAIST 휴학생 박모(1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과학영재고 출신 학생
국내 해킹계 고수는 여전히 고수였다. 지난해 치러진 '제5회 해킹방어대회' 본선 우승팀‘메이킹’팀원 구사무엘(21)씨가 이번에도 'ZZZZ'란 팀을 이끌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제6회 해킹방어대회에서 ZZZZ팀(구사무엘, 이병연, 이지용, 김은수)은 종료 한시간 전총점 1956.50점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2위 GoN팀과 16.20점 차이로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