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40% 대표사로 컨소시엄 구성2031년 준공 목표⋯공사비 2249억원
금호건설이 하·폐수처리시설과 정수시설 등 환경사업 부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일대에 신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기존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11BL 행복주택(리츠)' 신규입주자 모집공고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S-11BL 입주자모집공고에는 건설호수 846세대 중 '과천과천공공주택지구' 원주민대상 임시사용물량 등 162세대를 제외한 684세대를 모집한다.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신혼희망타운을 제외한 일반 행복주택으로는 최초로
경기 과천시 내 1만 가구 규모 새 아파트 단지 공급 계획이 본궤도에 올랐다.
13일 국토교통부는 경기 과천시 원도심과 서울 서초구 사이 총 169만㎡ 면적에 조성되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과천 과천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과천 과천지구에 약 1만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고, 이 중 6500가구를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이달부터 수도권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와 도시개발사업지에서 토지보상이 본격 시작된다. 시장에 막대한 유동자금이 풀리면서 올해 하반기 급등한 뒤 강보합 관망세에 접어든 서울ㆍ수도권 집값에 또 한 차례 불을 지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일 부동산개발정보업체 지존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까지 전국 50개 사업지구에서 토지보상이 이뤄진다. 지정 면적은 총
김종천 과천시장이 정부가 부동산 대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수도권 주택 공급 방안’에 반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여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이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사례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이 쏠린다.
김종천 시장은 4일 성명서에서 “정부과천청사 부지와 청사 유휴지 내의 공공주택 공급계획이 과천시와 사
“과천에서 20년을 거주했어요. 농사짓고 살고 있는데 동네에서 나가라고 하니 암담합니다. 공시지가는 바닥인데 양도소득세는 내야 한다고 하니 소시민은 반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50대 A씨)
26일 오후 2시 과천시 과천시민회관에서 ‘과천 과천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가 열렸다. 4월에 무산된 주민설명회 이후 마련된 자리다.
행사
3기 신도시 설명회가 모두 무산됐다. 재개 일정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당초 이날 오후 2시로 예정했던 3기 신도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설명회가 연기됐다. 설명회를 다음 달에 실시할 예정이지만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나머지 지역의 설명회 역시 모두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