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만 소상공인·961만 종사자…골목경제 불빛 꺼지고 있다""정책과제 당 정책으로 반영…소상공인 곁 지키겠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소상공인은 대한민국 경제의 모세혈관"이라며 "이재명 정권의 소상공인 죽이기 정책을 막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소상공인연합회 정책과제 전달식에서 "소상공인 여러분이 잘돼야 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2026년도 중소기업 수출 핵심품목 탄소감축 기술개발(R&D)’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다음달 1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탄소규제 확대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품목은 철강과 알루미
48개 기관 508개 과제 점검 결과 23곳 우수 기관 선정…AI·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산
2025년 도서관 정책 평가에서 우수 과제가 31개로 전년 대비 11개 증가하고 미흡 과제가 단 한 건도 없는 등 전반적인 성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48개 기관 508개 과제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3개 기관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전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9일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 강남에서 ‘2026년 중소기업 특화 AI 모델 R&D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현장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 2개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 사업과 도메인 특화 AI 모델 개발사
정부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 10곳을 '월드클래스'로 집중 육성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균형 발전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 한도를 최대 50억원으로 상향해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초격차 기술 확보와 미래 먹거리 선점을 적극 돕는다.
산업통상부는 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
서울 전역 공공시설 전면 개방⋯AI·로봇 등 혁신기술 실증 확대27일 테스트베드 실증센터 개소⋯규제·실증·판로 원스톱 지원
서울시가 AI·로봇·핀테크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증을 확대해 기업에는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기술 실증의 장을 마련한다.
26일 서울시는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을 동시에 이끄는 '테스트베드서울 2.
정부가 제약바이오벤처의 블록버스터 창출 후보기업을 육성해 K-바이오 의약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방안'을 24일 발표했다.
이번 협업방안은 중기부가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
농식품부, ‘AX스프린트’ 공고…1년 내 상용화 15개·2년 내 10개 선정지능형 APC·가축질병 예측·자율주행 농작업 등 현장형 AI 제품 집중 육성
인공지능(AI)이 농산물 선별과 도축, 농작업, 농촌 이동서비스까지 농식품 현장 전반으로 빠르게 파고들 전망이다. 정부가 올해 400억원을 투입해 농식품 분야 실용 AI 제품 25개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 2차 시행계획'을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민관공동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은 공급-수요 간 기술성숙도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된 기술사업화 전용 연구개발(R&D) 사업이다. 기획부터 시장 진출까지 민관 협력형 기술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공고는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제 생활과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기 위해 ‘국토교통 AX(AI Transformation)’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1개 부처가 참여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의 일환이다. 사업은 교통 운영, 도로·건설 안전, 주거 환경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3일 경기 평택시 LG생산기술원에서 '상생형 AI 스마트제조' 구축 현장을 시찰하고, 대·중소기업 협력을 통한 제조 AI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상생형 AI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정부와 대기업 간 협업을 통해 대기업이 보유한 우수 제조 AI 기술과 인프라를 중소기업에 공유하는 사업이다. LG전자는 LG AI 연구원의
방산 진입 문턱 낮춘다…중기부·방사청 정책 공조R&D 전략 강화·방산 전용 팁스 트랙 신설글로벌 시장 공동 개척·방산 펀드 조성도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방위산업에 진입하려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한다. 두 부처는 연구·개발(R&D) 지원과 전용 펀드 조성 등을 통해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방산 시장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인공지능(AI)와 가상융합기술을 결합해 산업과 일상의 AX전환을 앞당기는 서비스를 발굴·실증하는 ‘AI 기반 가상융합산업육성’ 사업 공모를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AI라는 두뇌를 얻은 가상융합기술은 단순한 시각적 구현을 넘어 지능형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1월 CES 2
인프라-인재양성-네트워크 연계⋯양자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
서울시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인 양자기술을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까지 연계한 전주기 산업 육성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25일 서울시는 양자기술을 인공지능(AI), 바이오, 금융 등 핵심산업과 연계해 서울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기부가 최근 발표한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의 핵심 실행 과제로,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히 개발·상용화하도록 지원한다.
정부가 지난 5년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자립화를 이끌어온 '수요-공급기업 협력모델'을 대폭 개편한다. 기존의 추격형·개별 품목 위주 지원에서 벗어나 미래 시장을 좌우할 '게임체인저' 품목의 거대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긴다.
산업통상부는 3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규 소부장 협력모델 발굴을 위한 공고를 시작한다고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와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도시 기술과 서비스의 규제 특례 적용과 실증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공모 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행
정부가 올해 중견기업의 연구개발(R&D)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20% 늘린 655억 원으로 확정했다. 특히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할당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입히는 '제조 AX(M.AX)' 과제를 우대하는 등 지역 발전과 디지털 전환에 집중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견기업 R&D 지원사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을 지원하기 위해 1049억 원을 투입한다.
중기부는 2026년도 ‘지역혁신 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R&D 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AI+X 융합기술·약자동행 혁신기술·민관 협업 R&D로 기업 성장 지원
서울시가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 성장을 위해 ‘서울형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인 425억 원을 올해 투입한다.
28일 서울시는 올해 선발 예정인 195개 과제 중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AI) 및 AI 융합기술(AI+X)로 선정해 ‘AI로 혁신하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