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은 건설·해운·제조·중공업 부문에서 계열사별 신입·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건설부문에서는 태길종합건설이 개발사업팀·공무팀 건축시공 경력직을 채용한다. 개발사업팀 담당 업무는 개발기획 및 사업성 분석과 공공택지 입찰 및 사업성 검토, 인허가 및 신탁, 금융 관련 업무, 도심 사업지 매입 검토 등이다. 공무팀과 건축시공 채용은 ESG
교육부가 정부기관 실태조사에 비위 행위가 적발된 일부 직원을 승진시키거나 영전 인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 인사위원장은 정종철 차관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최근 교육부는 지난 5월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의 ‘국립대학 학생지도비 실태조사’에서 부당 수급 행위가 적발된 충남대 사무관 A 씨를 다른 국립대학 서기관으로 승진시켰다. 국립대 서
국내 주요 대기업 직원 네 명 중 한 명은 여성으로 조사됐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43개 대기업에 다니는 여성 근로자는 8만2000여 명이다. 이들 기업 전체 임직원(약 35만5000명) 가운데 23.2%가 여성인 셈이다.
조사 대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가장 많은 곳은 아모레퍼시픽이었다. 임직원(약 1만800명) 중 74.8%
롯데마트, 롯데슈퍼가 유통업계를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롯데마트는 DT 신기술 도입을 위한 ‘IT기획’부터 고객분석과 App서비스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매장 공간 기획을 담당할 ‘디자인’, 상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는 ‘상품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