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라이머가 재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지난주 새롭게 합류한 브랜뉴뮤직 CEO 라이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라이머는 “저는 무조건 아침을 먹고 운동을 하는 게 루틴이다. 이건 작년에 완도에서 직접 낚은 볼락”이라며 “미래의 아내는 제가 차린 걸 맛있게 먹어주기만 해도 좋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가수 딘딘이 기부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18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께 많은 사랑도 받았고 처음 경험해 보는 행복한 일들도 참 많았다”며 성금 기탁 확인서를 공개했다.
확인서에 따르면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인 ‘딘딘은 딘딘’ 이름으로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딘딘은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가수 양희은이 암 수술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올해 수술만 두 번 한 양희은의 충격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양희은을 만나기 위해 충남 부여로 향한 김영철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영철은 “눈 수술도 하고 하셨으니 수발들러 왔다”라며 “성미 누나랑 미선이 누나랑 계신 사진에 지팡이 짚고 계셔서 너무 마
1~8월 525만명 방문…작년보다 21.4%↑500만명 돌파 시점도 한 달 반 이상 빨라 무료 상설전시 유료화 검토…2028년 전망
국립중앙박물관의 올해 누적 관람객이 8월 말 기준 525만 명을 넘어섰다. 외국인 관람객도 이미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섰다.
18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1~8월 관람객은 525만488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국·방글라데시전 시작 전 잘못 연주선수단장 명의 항의 서한 보내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된 상황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대한체육회는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오
조합원 40여 명 한남동 집회…직접 대화 촉구초기업노조와 내년 공동교섭 놓고 갈등개인정보 사건 설명 요구·내부 선거 논란도
삼성전자 가전·TV·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인 동행이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를 놓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했다.
동행은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 회장 자택 앞에서 발대식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와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22단독 박근규 판사는 지난달 21일 빌리프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씨가 민 전 대표와 신모 전 어도어 부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A씨는 두 사람에게 공동으로 1억원과 지연손
1970년 취임 이후 56년 만…명예회장·이사직 유지올해 초 CEO 넘긴 데 이어 경영 승계 마무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96)이 56년간 맡아온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새 회장은 아들 하워드 버핏이 맡는다.
1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버핏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버크셔는 “버핏은
전날 국회 본회의서 임명동의안 가결판사 출신…서울고법·법원행정처 등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57·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취임하는 첫 대법관이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4일 김 대법관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16일 여야 합의로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적격 의
중노위 재심 결정에 집행정지 인용사용자성·분리교섭 적법성은 본안서 판단
포스코가 하청 노동조합과 각각 교섭하도록 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결정의 효력이 정지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덕 부장판사)는 포스코가 중노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이날 인용했다.
재판부는 중노위 재심 결정의 효력이 유지되면 포스코에 회복하기
20일 남녀 모두 대만과 결승행 다퉈
한국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4강에 올라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잡고 1위를 차지하며 6강 토너먼트에 진출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의 면접교섭 갈등에 재차 입장을 밝혔다.
18일 고지용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6일 허양임 씨를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일부 매체에서 오는 21일 결과가 나온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사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에 본원을 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연구성과를 도시 실증과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협력 구상에 나섰다. 외부 기업 유치에만 기대지 않고 지역 안에 축적된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과 인적 자원을 고양의 미래산업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방향이다.
민 시장은 18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찾아 박선규 원장과 연구원 관계자
GTX-A 구성역의 환승 불편과 전세사기·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문제가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에서 나란히 제기됐다. 철도 개통 이후 남은 대중교통 연계 문제와 갈수록 지능화되는 생활범죄에 대해 용인시가 기존 행정서비스를 활용한 선제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의 올해 직원 인건비가 8개월분만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이후 필요한 인건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가 4억4562만 원을 증액했지만, 18일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미뤄지면서 최종 반영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세계유산영향평가 보고서 유네스코 제출…연내 협의 마무리교통대책 적기 마련 주문…“총리가 컨트롤타워 돼 일일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가 장기간 지연된 서울 노원구 태릉지구 주택공급 사업에 대해 2029년 착공 일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태릉지구가 정부 주택공급 정책의 실행력과 국민 신뢰를 판단하는 가늠자가 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한 총리는
우주소녀 멤버 설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공한 손편지를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7일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쓴 손편지가 울퉁불퉁해 읽기가 힘들고 전달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독성 좋게 올린다는 게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라며 AI 사용을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는 모든 것에 조금 더 신중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HLB파나진(HLB Panagene)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면역진단 개발기업인 자회사 바이오스퀘어(BioSquare)의 사업종료를 결정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지난 2024년 체외진단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현장진단(POCT) 역량확보를 위해 바이오스퀘어를 인수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진단 수요감소와 공급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란을 완파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에서 이란(28위)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을 획득했던
LG유플러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25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당초 이달 30일 지급할 예정이던 납품대금을 7일 앞당겨 23일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LG유플러스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재·공사·용역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다.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 분야 재취업과 디지털 역량 교육, 창업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중장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구직자에게 직무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중장년 고용 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해 일자리 연결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한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9월 말부터 서울형 일자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미국에서 빈곤 상태에 놓인 65세 이상 노인이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비와 주거비 등 실제 생활비 부담을 반영한 노인 빈곤율은 2년 연속 15%를 웃돌았다.
미국의 전미노인협의회(NCOA)는 미국 인구조사국의 2025년 소득·빈곤 통계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고령자의 보충적 빈곤지표(SPM) 기준 빈곤율이 15.4%로 집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인공지능(AI)과 디파이, 프라이버시 테마에 자금과 시선이 함께 몰리면서 대형주와 중형 알트코인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이날 검색 수요가 두드러진 종목 가운데서는 NEAR Protocol과 Uniswap이 강한 상승률로 주목받았다.
블록체인 리서치 기반 솔루션 기업 포필러스가 아부다비 소재 투자운용사 퍼더 자산운용(Further Asset Management)과 기관의 블록체인 도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포필러스는 지난 16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아부다비 투자 포럼 서울 2026’에서 퍼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
하나금융그룹이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bu Dhabi Global Market·ADGM), 한화자산운용과 한국·아부다비 간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크로스보더 금융 인프라 협력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ADGM, 한화자산운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크로스보더 금융 인프라 협력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