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행사 나선 에쿠스
국군의 날 행사에 박근혜 대통령을 태우고 나선 현대차 에쿠스 무개차가 국군의 날 시가행진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오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65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는 현무Ⅱ, 현무Ⅲ, 스파이크 미사일 등 우리 군의 최신 무기가 대거 공개됐다.
이날 국군의 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김광진 국방
국군의 날 행사, 국군의 날 시가행진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가 국군의 날 행사에 대해 촌철살인을 날렸다.
탁현민 교수는 1일 자신의 트위터(@tak0518)에 “국군의 날 하루만이라도 사병들 고생 좀 시키지 말고 장교들이랑 장군들 완전군장에 퍼레이드 시켰으면 얼마나 아름다웠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앞서 “국군의 날에 군인들 고생이 많다”고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