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물량 세종캠퍼스로 내재화…본격 상업가동 개시글로벌 공급망 거쳐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사 공급 예정폴리머ㆍPSPI까지 생산 포트폴리오 단계적 확대
한울소재과학의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 Materials·JKM)가 포토레지스트(PR) 핵심소재의 자체 양산에 돌입하며 첨단 반도체 소재 내재화에 속도를 낸다.
JKM은 이달 초부터 기존 외주 방
한울소재과학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세종캠퍼스 제조2동의 사용승인을 획득하며 반도체 소재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제조1동에 이어 약 2배 규모의 제조2동에 대규모 폴리머 생산라인을 구축해 감광재부터 폴리머, 후공정 패키징 소재까지 아우르는 반도체 소재 생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울소재과학은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세종특별자치시로부터 세종캠
한미그룹(Hanmi Group)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인 ‘평택제조센터’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체계와 역량을 입증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2022년 P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P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정안전관리(Process Safety Management·PS
식품업계 최초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시범 도입해 시인성 개선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 평가 최고등급 획득하며 안전 역량 인정
CJ제일제당이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해 부산공장에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했다.
CJ제일제당은 색 구별이 어렵거나 시력이 낮은 이들을 포함해 누구나 공간과 사물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색채 디자인 기법인 컬러 유니버설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은 9일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에 소재한 춘천공장에서 공장 증축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휴온스그룹 윤성태 회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춘천시 육동한 시장 및 시 투자유치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증축을 통해 춘천공장의 주정 추출 설비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200% 증가한 연간 1만 톤(t) 규모로 늘었다.
전북권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주관 행사위험성평가 기반 안전보건관리 체계 소개
KCC 전주2공장이 지역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자사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12일 KCC는 전북 완주군 KCC 전주2공장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전북권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주관으로 ‘화학사고 안전 우수사업장 벤치마킹’ 행사를 전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울소재과학의 계열사 JK머트리얼즈(JKM)의 세종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 구축 사업이 8부 능선을 넘었다.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를 단 한 차례의 보완 요청 없이 취득하며 7월 본격적인 양산을 향한 질주를 이어가게 됐다.
JKM은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증을 수령했다고 11일 밝혔다.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는 관련 물
한국남부발전이 전사 환경화학 분야 핵심 인력들을 한자리에 모아 고도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흔들림 없는 윤리경영 실천을 결의했다.
남부발전은 27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전사 환경화학 부서장 및 실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ON, 청렴 UP 환경화학 리더십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날로 높아지는
한울소재과학의 자회사 JK머티리얼즈(JKM)가 세종공장의 핵심 인허가 관문을 통과하며 반도체 소재 국산화와 상업 가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JKM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반도체 소재 생산용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설치검사에서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적합' 통보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은 공장 가동 전 반드시 설치검사를 거
한울소재과학은 첨단소재 전문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JKM)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소재에 신축한 공장건축물에 대해 관할 지자체로부터 최종 사용승인 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다음 달 12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핵심 소재 생산을 시작한다.
JKM은 2024년 5월부터 총 5470평 부지에 8개 동, 건축면적 3436평 규모의 공장을
K-조선 호황에 상반기 경력 채용 한창이지만저임금·하청 구조 속 숙련공은 이탈 가속대통령도 지적한 K-조선 인력 구조“현장 인력 떠나지 않는 처우 개선 등 필요”
“불황기 처우 악화로 용접공 등 베테랑들이 대거 건설 현장으로 이탈했다. 이제는 팀장·반장급만 한국인일 뿐, 현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수준이다.”
한 조선업계 관계자의 이
공장별 OE 진행사항, 안전 계획 등 주요 업무 점검여수공장 등 우수 안전 사업장 시상식 진행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허 사장은 22일에는 대산과 천안 공장, 23일에는 여수 공장을 각각 방문해 공장별 현안
GS그룹은 현장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안전관리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 Risk AssessmentㆍAIR)’를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AI 적용이 상대적으로 더딘 중소 사업장에 현장 중심의 AX(AI 전환) 경험과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에어는 산업 현장에서 수행되는
한국석유공사는 15일 울산 지역 소재 중견기업인 한국석유공업 울산공장을 방문해 공정안전관리(PSM) 역량 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체결된 ‘울산 재난안전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사회 내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고 기업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공사는 앞서 10일 사전
2025년 제3차 ESG위원회 21일 개최안전보건계획 이행현황·Scope3 인벤토리 구축 결과 보고
고려아연이 올해 3번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보건경영 현황 점검과 탄소 감축 추진 전략 등을 논의했다. 고려아연은 지속가능경영 역량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24일 고려아연은 ESG위원회가 김보영 E
LG CNS가 제조 현장에 특화된 인공지능 전환(AX) 기술로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 CNS는 국내 IT 기업 최초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IDCE 2025에 참가해 석유 산업 현장의 지능화·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제조AX’ 기술을 선보였다.
IDCE (International Downstream Confere
부산환경공단이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으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며 ‘환경 선도 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공단은 1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공공기관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공기업과 환경 분야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한 수상이다.
2000년 1월 전국 최초 환경전문 지방공기업으로 출범한 공단은 2
에쓰오일(S-OIL) 인천저유소가 고용노동부 주관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평가에서 받은 S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결과로, 에쓰오일의 모든 직영저유소는 P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PSM 제도는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이행상태를 정부가 4년마다 평가하는 제도다.
전 직원 정기 안전교육 연 12시간 이상 실시Fab1·Fab2 위험성평가로 유해요소 전량 개선유해화학물질·신규채용자·부서이동자 맞춤 교육 병행
DB하이텍이 산업안전보건법 강화 흐름과 정부의 ‘산재 근절’ 기조에 발맞춰 전사적인 안전보건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2023년 조기석 대표 취임 이후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목표로 위험요소 전수 식별·개선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