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장 설립을 준비하는 기업은 업종과 지역 여건에 맞는 입지를 추천받고 관련 규제와 인허가 요건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컴퓨터(PC)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공장 인허가 진단 서비스가 스마트폰으로 확대되면서 현장에서도 부지의 개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는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에 맞춤형 입지 추천 기능을
국토교통부가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활용 확산을 위해 전국 권역별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국토부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권 원주를 시작으로 수도권 수원, 전라권 광주, 충청권 공주, 경상권 부산 등 전국 5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 부처 합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산업부의 복잡한 공장설립 민원업무를 국토부의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을 활용하여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 사례이다.
우선, 민원인이 설립하고자 하는 공장의 업종, 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위한 기술과 행정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황병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본부장은 이날 오전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확대를 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을 위한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의 핵심과제로 공장 설립에 필요한 복잡한 인허가 정보를 사전 진단하고 최적의 후보지를 추천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장 인허가 업무를 총괄하는 산업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