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연예술 창작의 새로운 등용문이 열린다.
17일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공연예술어워즈(G-ARTS AWARDS)' 참가 작품을 17일부터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연극·무용·음악 3개 장르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심사→영상심사→실연심사의 3단계
"공연을 만드는 기관을 넘어, 경기도 공연예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겠다." 취임 1년 만에 그 선언이 숫자로 증명됐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밝혔다. 공연제작 중심 기관에서 창작·유통·향유를 연결하는 공연예술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5월부터 핵심사업 'G-ARTS'를 가동해 경기도 공연예
기획예산처와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기초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국립예술단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공연예술 창작·유통 활성화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기초 공연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립예술단체 지원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서는 정향우
경기아트센터가 15일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구조를 제도화하며 경기도 공연예술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창작과 공연에 그치지 않고 유통과 확장까지 연결하는 상주단체 육성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경기아트센터는 도내 공공공연장과 전문공연예술단체의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안정적인 창작공
-‘1처 2실 3본부’ 체계 없애고 3실 4본부 9팀으로 재편… 사장 직속 콘트롤타워 구축
- G브랜드사업팀·국악원 본부 등 신설…기획·운영·브랜드전략 일관 설계
경기아트센터가 조직개편을 통해 ‘G아트브랜드’ 구축과 공연예술 생태계 재편에 나선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23일 미디어데이에서 “조직개편을 통해 경기도형 공연예술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예술인들의 권익을 향상하고 공정한 보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존재하는 게 '표준계약서'다. 공연예술계에도 3종의 표준계약서(표준창작계약서·표준출연계약서·표준기술지원계약서)가 개발됐지만, 현장에서는 공연기획사와 무대·조명·음향 등 업체 간 용역계약이 많은 기술지원 분야의 현장 특성상 표준계약서의 세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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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비즈니스룸에서 '공연예술 기술지원 분야 표준계약서 도입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예술인들의 복지와 공정한 보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연예술 분야 표준게약서를 개발해왔다. 표준창작계약서, 표준출연계약서, 표준기술지원(프리랜서) 계약서 3종을 개발해 보급했다.
이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