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지능’ 출간...인체를 ‘공생 생태계’로 재정의, 면역붕괴 해법 제시미토콘드리아·미생물 균형 강조 ‘빛·지방·균’ 3대 리듬 설파
질병과 유전자의 틀에 갇혀 있던 기존의 건강 담론이 인체를 하나의 ‘공생 생태계’로 바라보는 생태학적 관점으로 전환된다.
13일 헥토헬스케어에 따르면, 미생물 전문가 김석진 대표는 신간 ‘면역 지능’을 통해 현대인
한국이 이룩한 제1차 한강의 기적에서 대기업과 정부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대기업과 정부가 제2차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딜레마가 아닌가 한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기 때문이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날, 한국에서 강의를 하는 핀란드 기업가 겸 교수를 만났다. 그는 ‘한국의 문제는
우리나라 재벌그룹들이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무역 1조달러 시대를 연 것도 바로 재벌인 대기업들의 힘이다.
하지만 경제력 집중과 탐욕이라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재벌 스스로도 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것도 그 때문이다.
재벌가 2,3세들이 빵집은 물론 라면, 순대, 떡볶이사업까지 진출한 것은 일반인들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