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발주하는 도로·건축공사를 맡은 경기도건설본부가 준공 공사의 최종 하자 검사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끝난 뒤에야 실시하다 도 감사에 적발됐다. 법정 교육을 받지 않은 직원에게 공사감독 등 건설기술 업무를 맡겼다.
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계약을 해지한 시공사에 대한 부정당업자 제재도 하지 않았다. 국토교통부가 강화한 낙석방지울타리 기준의 반영 여부를 검토
황모 전 행정관 징역 5년·인테리어 업체 대표 징역 3년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공사 과정에서 무자격 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차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7560억원·매출 9조6434억원 잠정 집계
△삼성생명, 2조151억원 규모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HD현대마린솔루션, 미국 엔진 유지·보수 기업 골텐스 지분 100% 3314억원에 인수
△SK이터닉스, 태양광 발전자원 252건 3202억원에 양도 결정
△동부건설, 2742억원 규모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안성시가 2024~2025년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를 하면서 계약업체가 아닌 다른 업체 직원들이 들어간 단체 대화방으로 작업을 지시하고 결과를 보고받은 사실이 경기도 감사에서 확인됐다.
이 대화방은 2024년 상반기 공사 계약 하루 전 그 업체 대표이사가 열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안성시 담당자들이 불법하도급을 묵인했다고 판단했다.
10일 이투데이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업황 기대가 다시 살아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뿐 아니라 삼성전기, 제주반도체,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등 부품·장비·소부장주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LB, 두산에너빌
1155MW 가스복합발전소 EPC 맡아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에서 8400억원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를 따내며 올해 국내외 가스복합발전 수주액을 3조8700억원으로 늘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PVN
민간 29.1%·공공 22.4%↑⋯2022년 역대 최고치의 97.8% 수준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이상 증가했다. 민간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공공의 에너지·주택 사업이 늘면서 계약액을 끌어올렸다. 2023년 크게 위축됐던 건설공사 계약액은 최근 회복세를 이어가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국토
설계·감리 등 지역기업 참여범위 확대전국 최초 제도화…새만금사업 전 과정 참여 기반
새만금사업에서 전북지역 기업을 우대할 수 있는 범위가 건설 엔지니어링 분야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도내 업체의 참여 영역도 시공에서 설계·감리 등 건설사업 전반으로 넓어질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건설엔지니어링 업무를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 대상에 포함하는
정부, 2019~2024년 집행분 600건 표본 점검목적 외 사용액 약 130억원 회수…세금계산서 위조 수사 의뢰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저리로 빌려준 스포츠산업 융자금이 호텔이나 학원 운영, 사업자 본인 급여와 임대료 지급 등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목적 외 사용과 부실 증빙 등 117건, 386억원 규모의 문제 사례를 적발하고 약 130억원을
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3구역 접수·4구역 11월 신청 목표인허가·내부 갈등에 속도차8400가구 이주 수요도 변수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이 수주전 이후 본격적인 속도 경쟁에 들어갔다. 2구역이 통합심의를 가장 먼저 통과한 가운데 4구역도 빠르게 뒤를 쫓고 있다. 반면 5구역은 내부 갈등이 이어지면서 향후 사업 속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1일 정비업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좌천동 신당사 이전 과정에서 인테리어와 기존 청사 원상복구·창호공사 등에 모두 2억5000만 원에 가까운 비용을 집행한 가운데, 당시 여성위원장이자 현 부산시의원의 영향력 아래 관련 업체 선정이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존 청사 원상복구와 창호공사를 맡은 업체는 당시 여성위원장이자 현 부산시의원의 부친이
사업시행인가 뒤에도 평균 6년관리처분 후 첫 삽까지 3년 6개월
정비구역 지정 속도를 높이더라도 실제 착공까지는 훨씬 긴 시간이 남아 있다. 서울의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은 사업의 큰 틀이 마련되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에도 착공까지 평균 6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을 설립해 사업 추진 주체를 갖춘 뒤에도 첫 삽을 뜨기까지 평균 10년이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산일전기, 신양금속공업으로부터 693억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SK가스,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AK홀딩스, 계열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유상증자에 206억원 참여
△한전산업, 한수원과 한빛본부 원전 수처리설비 운전·정비공사 계약 체결
△대양금속, 조상종 단일 대표 체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주주환원 발표가 반도체 수급 안전판으로 작용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카카오는 인적분할 발표 이후 증권가의 엇갈린 평가 속에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NAVER, 현대차다.
지난주(21일) 삼성전자는 전
2031년까지 4만 가구 착공146개 착공 가능 구역 밀착 공정관리신규 모아타운 100곳 공모
서울시가 23일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제 착공을 앞당기고 주택공급 기반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한 착공 앞당기기와 신규 사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 계약 금액은 약 93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 셉코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는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직접 공급한다.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는 오만의 수도인 무스카트 도심에서
태영·대우건설 등과 컨소시엄 구성
BS한양이 약 1957억원 규모의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을 수주했다.
BS한양은 이달 진행된 기본설계 심의 결과 해양수산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광양(여천)항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사업' 실시설계적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BS한양은 이번 수주에 태영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HJ중공
주택을 사고 나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공사 비용이 발생한다. 인테리어 공사 비용도 마찬가지다.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의 차이인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데, 이때 이러한 공사 비용의 경비 인정 여부에 따라 양도차익이 줄어들어 양도소득세 부담액이 감소될 수 있다.
경비 인정 기본 원칙
주택을 취득한 후 보유하는 과
60세 전후의 나이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자녀가 출가했거나 할 예정으로 아파트 인테리어를 바꿔볼까 고민하고 있는가? 세상에 인테리어 업체는 많은데, 지나치게 많아서 어디를 찾아가야 할지 ‘멘붕’이 왔는가? 당신이 궁금해할지 모를 질문을 인테리어 업계 현직자에게 대신 물어보고, 그들의 조언을 정리했다.
도움말 김정경 프리랜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포천·부산 등 비서울권 행복주택 건설 ‘탄력’
목동 등 행복주택 시범지구 사업이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힌 가운데 포천과 부산 등 비서울권의 행복주택 건설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포천시가 군내면 구읍 지구의 포천 미니복합타운에 행복주택 300가구, 신북면 가채지구에 358가구 등 약 700가구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