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도심권 내 치유의 숲 면적 기준도 낮아져숲속 야영장 숲속의 집도 위생 시설 설치 가능해져
숲의 상쾌함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조성이 더 쉬워질 전망이다. 또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에 위생시설 설치도 가능해져 이용은 더 편해진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개정된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정부가 달동네, 쪽방촌 등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0곳과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3곳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초 생활여건
자수성가의 대명사이자 가족 극장회사를 영화와 TV, 라디오, 출판을 아우르는 거대 제국으로 성장시켰던 미국 미디어 황제 섬너 레드스톤이 별세했다.
레드스톤의 가족 지주회사인 내셔널어뮤즈먼츠는 12일(현지시간) 레드스톤이 전날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향년 97세.
레드스톤은 항상 “콘텐츠가 왕”이라는 말을 달고 산 것으로 유명했으며 비아콤과
KCC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고 3일 밝혔다.
KCC는 이달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창신동쪽방상담소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구립 본마을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각각 성금 500만 원씩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KCC 사내 커피 머신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데 1000억 원가량 투입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는 올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으로 지구 102개소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는 농어촌 72개, 도시 30개 마을이 선정됐다. 시·도별로는 전남 21개, 경북 16개, 경남 14개, 충북 10개, 전북 9개, 경기
LIG넥스원 임직원들이 필리핀을 방문해 현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글로벌 호국보훈 활동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LIG넥스원 임직원들은 22일부터 5일간 필리핀 다바오 시(Davao City)에서 공동 화장실을 지어 지역학교에 제공하는 환경개선 및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교육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건설은 샤롯데봉사단이 부산 남구 대연동 및 문현동, 우암동, 용호동 일대를 방문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부산 경남 지역 현장의 롯데건설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부산 남구청이 추천한 부산 남구청 근처 대연동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시설, 용호동과 우암동의 취약계층 2개 가구와
국토교통부와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는 15일 달동네 등 전국의 주거환경이 취약한 지역을 재생하는 ‘새뜰마을사업’의 도시 지역 대상지 1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선정된 지역에는 올해 국비 40억 원을 시작으로 4년간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집중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새뜰마을사업은 전국적으로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되면서 소방도로‧상하수도 등 인
‘강남역 묻지마 살인’에 전국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사건 발생 일주일여가 지났지만,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는 피해 여성을 애도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남녀 화장실 분리 강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끄는데요. 현재 예외 적용 중인 3000㎡ 미만의 건축물 공중화장
국토교통부와 지역발전위원회는 국정과제인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의 일환으로 '새뜰마을사업'의 도시지역 대상지 22곳을 선정하고 사업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실시된 새뜰마을사업은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 집수리 지원 및 돌봄ㆍ일자리 등을 종합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문가 평가위원회의
국내 대표적인 쪽방촌으로 알려진 인천 괭이부리마을 한가운데에 지방자치단체가 게스트하우스와 유사한 외부인 생활 체험관을 만들고 있다.
해당 지자체는 타 지역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쪽방촌에서 숙박을 하며 옛 생활공간을 체험토록 한다는 의도지만, 마을 주민들은 쪽방촌을 관광지로 만들어 상품화하려는 시도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12일 인천시 동구에 따르면 구는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자매결연 마을인 필리핀 필리안 마을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 임직원 20명은 25일~28일 필리핀 클락 인근 딸락주 카파스시 아이따족 필리안 마을을 찾아 마을 주요 시설 보수, 위생물품 지원 및 사용방법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아이따족 아이들에게 한국어 인사, 동요, 태권도 등도 가르쳤다
국토교통부가 주거취약 지역 개선을 위해 1250억원을 집중투자한다.
국토부와 지역발전위원회는 24일 국정과제인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의 일환으로 달동네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의 도시지역 대상지 30곳을 선정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들 선정된 지역엔 올해 국비 250억원(총 지원액의 20%)을
동양매직은 공동 화장실에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업용 ‘항균 비데’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기 항균 신소재 노즐팁을 적용해 노즐에 생길 수 있는 세균을 99.9% 항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한국건설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녹농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대한 항균력을 인증받았다.
또한 스테인리스 노즐을 사용해
NH농협금융지주 임종룡 회장은 13일 김장김치를 서울역 인근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300가구에 전달했다. 임 회장은 이날 강원도 홍천군 좌운1리 왕대추마을 주민들과 함께 김치를 담궜다.
NH농협금융은 배추 등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도 돕고,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도시의 소외계층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
에스원은 1일 서울시와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심ㆍ안전 프로젝트'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쪽방촌과 복지시설 등 안전취약 소외계층을 보호하고 이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원은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서울 소재 쪽방 화재예방 주거환경개선사업 △독거노인ㆍ장애인 등 소외계층 사회 안전망
서울시내 대표 쪽방촌 밀집지역인 영등포 쪽방촌이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탈바꿈했다.
서울시는 '쪽방촌 리모델링 사업'으로 영등포동 4가 426번지 일대 441가구 중 225가구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작년 95가구(1개 동)에 이어 올해는 130개 쪽방(28개동)의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나머지 216가구에 대해선 늦어도 201
초식동물 공중화장실 발견
초식동물 공중화장실 발견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발견된 분석들은 무려 900㎡에 걸쳐 1㎡당 평균 94개의 밀도로 7개의 밀집군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가운데 가장 큰 것은 폭이 40㎝, 무게는 몇 킬로그램이나 된다. 형태는 소시지 같은 것과 타원형이 있었고 색깔은 하야스름한 회색에서부터
오현경의 고난이 시작됐다.
15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에서는 왕수박(오현경)이 고민중(조성하)와 공동화장실을 써야하는 월세방에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수박은 공동화장실을 이용하고자 갔으나 문을 열자 냄새 탓에 들어가지고 못하고 친정으로 뛰어갔다.
친정으로 가는 길에 미용실 박살라(이보희)를
'고문 당하는 휴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문 당하는 휴지'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휴지는 휴지걸이에 제대로 놓여있지 않고 세로로 꽂혀있어 사용조차 할 수 없는 모습니다.
작성자는 "누가 장난삼아 이런 일을 벌인걸로 보이는데 공동화장실에서 벌어진 상황이라면 구멍난 휴지를 사용해야하는 사람들은 참 난
●Exhibition
◇그때, 이곳의 기록-청계천 판자촌
일정 3월 30일까지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
1960~70년대 청계천 주변 판자촌과 당시 생활상을 조명하는 전시다. 청계천 판자촌은 6.25전쟁 이후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청계천 주변에 거처를 마련하며 형성된 공간으로, 상하수도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주민들
5호선 둔촌동 역 근처에는 둔촌 전통시장이 있다. 3번 출구 뒤편이다. 한체대 사거리까지 약 300미터가 먹자골목이다. 여러 가지 먹거리가 있지만, 특히 3번 출구 뒤 포장마차 같이 생긴 음식점들이 파는 생선 매운탕이 먹을 만하다. 11월에는 도루묵 매운탕이 제 철이다. 2만 원 정도 받는데 둘이 각각 도루묵 세 마리 정도를 먹을 수 있다. 알이 꽉 차게
며칠 전 77세의 집안 형님과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술자리를 같이했습니다. 형님은 77세이지만 신체 건강하고 노인복지관에서 일본어, 중국어, 한문 등 *쉼 없이 공부도 하는 신세대 노인입니다. 지혜도 있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갖고 있다고 평소 생각했던 분인데 술이 취하자 감정을 참지 못하는 것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나이 탓인지 술 탓인지 애매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