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정비형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성대로 4차로 확폭·노후 하수관로 정비
서울 동작구 상도동 201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35층, 약 18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옹벽 붕괴와 침수 등 자연재해에 취약했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해 교통·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상도동 201 일대 주
망우동 450가구·면목동 626가구도로 확폭·어린이공원 조성 등
서울 중랑구 망우동과 면목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총 107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중랑구는 서울시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망우동 509번지와 면목동 127-26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용산 서계동 첫 준주거 모아타운 조성용도지역 상향·높이 규제 완화로 사업성 개선
서울 강서구 화곡동과 용산구 서계동, 중랑구 망우동·면목동 등 노후 저층 주거지 4곳에 모아주택·모아타운을 통해 총 1735가구가 공급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높이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보행로와 공원 등 생활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여 전국 최초 사례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천록빌라 일대(A1), 시흥동 972번지 일대(A2), 시흥동 973·974번지 일대(A3) 등 3개 구역이다. 약 2만4000㎡ 부지에 총 5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 선정 및 통합심의 기간 1년 6개월 단축특별건축구역 지정 통해 통합주차장 설치“주변 중앙철재종합상가 연계성 고려”
금천구 시흥3동 석수역 일대 모아타운이 최고 20층, 11개 동, 58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시행계획 통합심의까지 1년 6개월 만에 마치면서 사업 속도도 높였다.
11일 서울시에 따르
용인특례시가 노후 구도심 4곳, 13만1398㎡의 주거환경개선 정비계획을 주민에게 공식 공개하며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화했다.
아파트 재개발처럼 기존 건축물을 전면 철거하는 대신 마을 형태를 유지하면서 주차장과 도로, 보행로, 노후 상·하수도관 등 생활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현지개량형’ 방식이다.
용인시는 처인구 김량장1·마평2·고림2구역
8월 창립총회 이어 조합설립인가3개 구역 통합계획⋯포스코이앤씨 등 축하 현수막
서울 건국대학교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를 1695가구 규모 아파트로 바꾸는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한다. 사업지 내 3개 모아주택 구역이 동시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법적 주체가 마련됐다.
3일 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31일
서울시는 27일 오세훈 시장의 폭염 대응 특별지시에 따라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가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보호 대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직무대리는 이날 오후 돈의동 쪽방상담소와 쪽방촌 일대를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와 냉방시설 등이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후 돈의동 쪽방촌 골목을 돌며 주민들을 만
한국공간복지협회가 빈집 문제를 도시 재생과 공간복지의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공간복지협회는 지난 9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도모헌 ‘다함’에서 부산시와 공동으로 창립포럼 ‘빈집너머, 다양한 도시의 시작’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빈집을 단순한 유휴공간이 아닌 지역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 공동체 회복,
사단법인 한국공간복지협회(SWA)가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 수영구 도모헌 계단식 강연장 '다할'에서 창립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빈집너머, 다양한 도시의 시작'을 주제로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빈집과 유휴공간 문제를 도시재생과 공간복지 관점에서 짚어보고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로 참여한다.
AI·바이오 융합산업과 신규 산업단지로 미래 먹거리 확보햇빛연금·반값주택·생애주기 복지로 정주여건 강화내장호 치유관광·복합컨벤션 조성해 체류형 관광도시 추진
[편집자주] 이학수 정읍시장이 2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민선 8기가 첨단산업과 보육·문화 기반을 다진 준비기였다면 민선 9기는 시민이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단독주택 10세대·공동시설 조성주거 불편 해소로 농촌학교 활성화·인구 유입 기대
정읍시가 칠보면 시산리 일원에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10가구 규모의 체류형 거주시설을 조성했다.
정읍시는 24일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회의장, 도의원, 교육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시는 총사업비 40억 원
광진 자양동 대학가형 주거모델 도입면목동은 전통시장 연계·도로 확폭
서울 광진구 자양동과 중랑구 면목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 3곳이 모아타운 관리계획 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4042가구 규모 주택 공급이 추진된다. 대학가 수요를 반영한 세대 분리형 주택과 전통시장과 공존을 고려한 완충공간 조성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비계획도 함께 적용된다.
서울시
서울시, 신길동 392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지하철역·초등학교 '한걸음' 연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 인접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보행 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신길동 3922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최고 35층 내외,
서울시 제7차 통합심의 5건 의결홍제역 49층 복합거점·신반포2차 2056가구 재건축도 통과
서울 도심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첫 사례가 본격화된다. 영등포 신길역 일대에는 최고 45층, 999가구 규모 주택이 들어서며 사업성 개선을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처음 적용됐다.
서울시는 전날(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폐교가 과거 유산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 자산. 파크골프장 등 활용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겠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교육청이 '폐교재산 활용 대전환'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활용 방식에 따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다.
이로 인해 학생이 떠나 적막감만 감돌던 폐교가 황톳길체험장·파크골프장·평생교육플랫폼 등 지역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탈바
정릉 364가구·자양 727가구 추진도로 확장·통학로 개선 병행
서울시가 성북구 정릉동과 광진구 자양2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 2곳의 모아타운 사업을 확정하고 총 1091세대 규모 주택 공급에 나선다. 정비사업과 함께 도로 확장, 보행환경 개선, 통학로 정비 등 기반시설 정비도 병행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날(12일)
방치돼 있던 어촌 빈집 5채가 귀어인 주거공간과 마을 공동시설로 새롭게 활용된다.
해양수산부는 ‘어촌 빈집 재생 사업’을 통해 전남 완도군과 경남 남해군의 빈집 총 5채를 정비해 주거공간과 마을 공동 이용시설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완도군의 빈집 2채는 타지에 거주하는 고향 출신 주민과 예비 귀어인을 위한 공유주택으로 탈바꿈했다. 남해군의
15년간 표류해왔던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통합심의를 진행,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27일 서울시는 전날 진행된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해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등 8개 분야를 통합 심의한 결과 조건부(보고) 의결 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성수전략
동의율 완화·용적률 특례·임대주택 인수가격 현실화초기 사업 속도 기대 속 입지·분양성 따라 양극화 전망
공사비 상승과 수익성 저하로 추진이 멈췄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문턱이 낮아진다. 정부가 동의율 완화와 용적률 특례, 임대주택 인수가격 현실화 등을 담은 제도 개정을 시행하면서 사업 추진 여건 개선 여부가 시험대에 올랐다. 업계에서는 시공사 선정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