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를 통해 차세대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 생산체계 구축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얼티엄셀즈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LMR 각형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 개조에 착수한다. 공사는 올해 말 시작해 2028년 완료할 예정이다.
LMR 배터리는 망간 함량을 높여
포스트그레SQLㆍ아파치 에이지 기반 ‘관계 분석용 DB’ 계층 설계 검토AI 에이전트 결합해 추론 효율 극대화…‘개인형 AI OS’ 트랙도 별도 모색B2B 플랫폼서 쌓은 AI 엔지니어링 역량 확장…PoC 거쳐 본계약 논의
손오공이 캐나다 상장 기업 에이지디비(AGEDB)와 손잡고 관계형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를 결합한 차세대 AI 데이터 아키텍처 공동
GC녹십자가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 외부 기업의 기술을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개발 속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강점인 백신과 희귀질환을 넘어 항암제와 항체 신약,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31일
올릭스는 기존 파트너사인 한소제약과 ‘서로 다른 2개 유전자를 각각 표적하는 특정 siRNA 서열 2종’을 제품의 개발 및 상업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기존에 체결한 공동개발 계약과는 별도로 추진된 신규 계약이다. 계약에 따라 한소제약은 올릭스가 발굴·설계하고 검증한 특정 siRNA 서열 2종을
독자 플랫폼 ‘어피맵’ 적용… 대장암ㆍ폐암 정밀 타깃기존 EGFR 항암제 내성 극복ㆍ독성 부작용 최소화 확인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M105’의 핵심 기술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기술이전(L/O)을 위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기존 치료제에 대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한 가운데, 파트너사의 요청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7일 항체 파트너사 넥스트큐어와 B7-H4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LNCB74’에 대한 전환·승계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프로그램의 단독 개발 권리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양사는 2022년 11월 체결한 공동연구·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개발비와 상업화 이익을 50:50으로 분담해 LNCB74를 공동개발해 왔다.
이번
삼성에피스와 비만약‧셀트리온과 항체 SC 개발 협력장기지속형 주사제 넘어 SC 제형‧항체 의약품으로 확대글로벌 기업과 협력 늘고, 적용 분야는 더 넓어져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기존 펩타이드 중심에서 항체의약품까지 넓히며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지엔티파마가 셀레믹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 치매의 조기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아우르는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지엔티파마는 셀레믹스와 '반려견·반려묘 치매 진단을 위한 RNA 바이오마커 발굴 및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람의
타우 치매 치료제 임상서 ARIA 확인 안돼아밀로이드베타 중심 치료제 시장서 새 타깃다양한 알츠하이머 환자 치료제 개발 가능성
지금까지는 뇌 속 아밀로이드베타(Aβ)를 제거하는 치료제가 개발을 주도했지만 최근 타우(Tau) 단백질을 표적으로 한 치료제가 처음으로 인지기능 개선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시장에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타우를 비롯한
발전 매출보다 큰 건설·부품 시장상용화 전부터 투자 몰려초전도체·플라스마 장비 분야서 수혜기업 부상후지쿠라·교토퓨저니어링·에이컴 등 주목
미래 에너지 산업의 승자는 핵융합 발전소 운영 기업이 아니라 핵심 부품과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핵융합 상용화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시장
미국과 중국이 바이오산업을 국가안보 영역으로 규정하고 규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기술력과 상업성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술수출과 공동연구개발이 앞으로는 국가안보까지 고려해야 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하원은 최근 바이오기술 투자 국가안보법(BINSA)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기존 대중국 투자 제한법(COIN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로봇과 반도체 신사업 호재를 맞이한 기술주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시장을 주도했다. 반면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이나 의무보호예수 해제 여파 등 물량 부담을 맞은 기업들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5일) 코스닥 지수는 지난주 대비 101.92포인트(9.23%) 내린 1002.44에 장을 마감
“세비도플레닙이 희귀질환 치료제이기 때문에 임상 규모가 크지 않고 2030년 이전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다면 마일스톤 수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세비도플레닙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Leica Biosystems)와 AI 기반 PD-L1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라이카는 암 진단 및 디지털 병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루닛과 라이카는 지난 3월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업했다. 첫 성과로 비소세포폐암의 PD-L1 바이오마커를 연구
애드바이오텍은 미국 엑시큐어(Exicure)와 ‘부릭사포르(Burixafor, GPC-100)’ 기반 병용요법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엑시큐어의 임상 단계 자산인 부릭사포르와 애드바이오텍의 생체 내(in vivo) 연구 역량을 결합해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 대상은 CXCR4 길항제인 부릭사포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치료제
ADC와 RNA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게임체인저대사질환·중추신경계‧희귀질환 등 적용 확장 가능 국내선 에이비엘‧에이프릴‧에임드바이오 등 개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가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부상하고 있다. 항체 기반 표적 전달 기술과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을 결합한 구조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
에임드바이오(Aimed Bio)는 31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신약개발 기업 소바젠(Sovargen)과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계약은 에임드바이오의 환자유래세포 기반 항체·타깃 발굴 역량과 소바젠의 올리고 설계·제조 기술을
에임드바이오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신약개발 기업 소바젠과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를 병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계약은 에임드바이오의 환자유래세포 기반 항체·타깃 발굴 역량과 소바젠의 올리고 설계·제조 기술을 결합해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를 유전자 발현 조절이 가능한 AOC로
정정 요구 넘은 카나프테라퓨틱스, 코스닥 입성협업 상장사 재조명…오픈이노베이션 부각정책 훈풍 속 바이오 IPO 온기 확산 주목
코스닥 입성을 앞둔 카나프테라퓨틱스가 바이오 공모주 시장의 분위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동아ST, GC녹십자, 유한양행, 롯데바이오로직스 등과의 협업 이력까지 주목받으면서 상장 효과가 관련 상장사와 후속 바이오 기업공개(IPO
에이프릴바이오는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신약개발 기업 큐리진과 대사 질환에 대한 이중표적 si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후보물질의 전임상 개발 및 임상 시험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글로벌 파트너링 및 공동개발 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