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3명·차관급 6명 인사 단행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환경부 장관 후보에 김완섭 전 기획재정부 2차관, 금융위원장 후보에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을 각각 지명했다. 4·10 총선 이후 첫 개각으로 기재부 출신의 약진이 특징으로 꼽힌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환경부 장관 후보에 김완섭 전 기획재정부 2차관, 금융위원장 후보에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을 각각 지명했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인선을 발표했다.
환경부 장관 지명된 김완섭 전 차관은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신임 환경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한 김완섭(56)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 예산·정책통으로 거론된다.
김 후보자는 강원 원주 출신으로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를 거쳐 미국 미주리주립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김 후보자는 기재부 노동환경예산과장, 공공혁신기획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환경부 장관 후보에 김완섭 전 기획재정부 2차관, 금융위원장 후보에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을 각각 지명했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인선을 발표했다.
경남 마산 출신인 김 차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대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금융위원장에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내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 장관에는 김완섭 전 기재부 2차관을 지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르면 이날 이 같은 내용의 개각을 단행할 전망이다.
경남 마산 출신인 김 차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 학위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임기를 1년4개월 남기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최근 복지부에 사의를 밝혔다. 사표가 수리되면 18일께 전북 전주시에 있는 공단 본부에서 김 이사장의 퇴임식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장이 사표를 낸 이유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신임 총리 후보자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하고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등 개각을 단행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유임됐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중폭 개각을 발표했다.
김부겸 후보자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초, 대구중, 경북고, 서울대 정치학
기획재정부는 8일 공석인 예산실장에 최상대 예산총괄심의관을 승진 발령했다. 예산총괄심의관에는 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이 자리를 옮겼다.
최상대 실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노동환경예산과장, 복지예산과장,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7일 제17대 신임 사장으로 임해종(사진)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0년 9월 17일부터 2023년 9월 16까지 3년이다.
임 사장은 1958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학과, 영국 서섹스대 대학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재정부 기획예산담당관, 공공혁신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임해종(62) 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이 내정됐다.
15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임 신임 사장 내정자는 17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3년 9월 16일까지 3년이다.
충북 진천 출신인 그는 한양대 법학과, 영국 서섹스대 대학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기획재정부 기획예산담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12일 오후 2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김 전 차관은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을 펴냈고 이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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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역대 사장 중 절반 이상이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확인됐다. 9일 열리는 주총에서 이승철 전 기재부 재정관리관의 사장 선임이 유력해지면서, 한국자금중개가 기재부 퇴직 관료들의 밥그릇이라는 비판을 피하지 못하게 됐다.
한국자금중개는 1996년 첫 출범한 이후 총 8명의 사장이 선임됐다. 이승철 전 차관보를 포함하면 역대 사장 9명 중 5
기획재정부 고형권 기조실장이 아시아개발은행(ADB)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그 자리에 조용만 전 재정관리국장이 영전했다.
기재부는 이러한 내용의 실ㆍ국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조 실장은 행정고시 30회로 순천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미주리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획예산처 재정기준과장, 기재부 재정정책과장 등을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탄핵 정국에서 재정 집행과 국채시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1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송 차관 주재로 재정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송 차관과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예산실장, 재정관리관, 국고국장, 재정기획국장, 재정관리국장, 공공혁신기획관, 예산실 심의관 등 24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탄핵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조경규 환경부 장관과 김재형 대법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 앞서 이들 3명의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오후에는 김 대법관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조윤선 장관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제33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김앤장 법
노형욱 신임 국무조정실 2차장은 기획재정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경제관료로, 예산 분야의 다양한 보직을 거친 재정 전문가로 통한다.
노 신임 차장은 전북 순창 출신으로, 광주일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서울대와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에서 행정학과 국제경제학 석사 학위도 받았다.
기획예산처에서 예산기준과장, 복지
환경부 장관에 내정된 조경규 국무조정실 2차장은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재정ㆍ경제ㆍ사회 전반에 대해 전문성과 정무적 감각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대표적인 ‘경제통’이다. 환경부 장관에 기재부 출신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진주고,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기재부 공공정책국장,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행정고시 30회는 100명의 동기 중 절반 정도만 공직에 남아 있다. 나머지는 은퇴했거나 민간으로 나갔다. 이들은 적은 수로 출발했지만 동기애가 남다르다. ‘청목회’라는 이름의 동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한달에 한번씩 서울 광화문에서 만나 점심을 하며 친목을 다진다.
연말에는 대규모 행사를 갖기도 한다. 청목회에는 행시 28회로 관가에 입성했지만 병역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기획재정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후원으로 오는 30일 12시부터 부산국제금융센터 주택도시보증공사 대강당(6층)에서 ‘부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세미나 및 2016년 채용계획 설명회’ 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원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공공기관연구센터 소장의 지역인재 채용, 동반성장 등 부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